삼성전자, 아시아에서 영향력 있는 브랜드 '7위'

동효정 2022. 10. 14.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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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아시아에서 영향력 있는 브랜드 7위에 선정됐다.

삼성전자는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톱(Top) 10'에 선정됐다.

올해 아시아 영향력 1위 기업은 일본의 자동차 회사 도요타로 조사됐다.

이어 6위는 일본 자동차 기업 혼다, 7위는 삼성전자, 8위는 중국생명보험, 9위는 일본 전자제품 기업 소니, 10위는 중국 통신장비업체 화웨이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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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월드브랜드랩(World Brand Lab) 조사 결과
SK·KT·LG전자·현대차·한화 등 톱100 기록

[서울=뉴시스] 월드브랜드랩이 발표한 '올해 아시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500대 브랜드' 톱(TOP) 10. (사진=월드브랜드랩) 2022.10.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동효정 기자 = 삼성전자가 아시아에서 영향력 있는 브랜드 7위에 선정됐다. 삼성전자는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톱(Top) 10'에 선정됐다.

14일 삼성전자가 브랜드 컨설팅 기관 월드브랜드랩(World Brand Lab)이 최근 발표한 '올해 아시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500대 브랜드(Asia's 500 Most Influential Brands of 2022)'에서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아시아 500대 브랜드'는 시장 점유율, 브랜드 충성도와 아시아 리더십 등을 평가해 순위를 집계한다.

올해 아시아 영향력 1위 기업은 일본의 자동차 회사 도요타로 조사됐다. 도요타는 2017년부터 6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2위는 중국의 국유 전력회사인 스테이트 그리드, 3위는 IT기업 텐센트, 4위는 가전업체 하이얼, 5위는 중국공상은행(ICBC)으로 중국 기업이 2~5위를 모두 차지했다.

이어 6위는 일본 자동차 기업 혼다, 7위는 삼성전자, 8위는 중국생명보험, 9위는 일본 전자제품 기업 소니, 10위는 중국 통신장비업체 화웨이로 나타났다.

삼성전자 외에 SK(14위), KT(15위), LG전자(21위), 현대차(30위), 한화(43위), 롯데(72위), 포스코(94위) 등이 '톱 100'에 들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vivid@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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