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 "김문수, 70·80년대 노동현장 뛴 분..현장 잘 알아 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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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은 '문재인 김일성주의자' 발언 등으로 야권의 사퇴요구를 받고 있는 김문수 경제사회노동위원장에 대해, "다른 거 고려하지 않고 현장을 가장 잘 안다고 판단해 인선하게 됐다"고 반박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오늘 용산 대통령실 출근길에 "김문수 전 지사는 노동 현장을 잘 아는 분"이라며 "제도·이론에 해박한 분은 많지만, 그분은 70년대 말, 80년대에 실제 노동 현장을 뛴 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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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은 '문재인 김일성주의자' 발언 등으로 야권의 사퇴요구를 받고 있는 김문수 경제사회노동위원장에 대해, "다른 거 고려하지 않고 현장을 가장 잘 안다고 판단해 인선하게 됐다"고 반박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오늘 용산 대통령실 출근길에 "김문수 전 지사는 노동 현장을 잘 아는 분"이라며 "제도·이론에 해박한 분은 많지만, 그분은 70년대 말, 80년대에 실제 노동 현장을 뛴 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진영에 관계없이 많은 노동운동가와 네트워크를 갖고 있고 현장을 잘 아는 분"이라고 인선 이유를 밝혔습니다.
신수아 기자 (newsua@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2/politics/article/6416926_3566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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