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인기 코미디 '총알탄 사나이', 리암 니슨과 함께 돌아온다 [TD할리웃]

김종은 기자 2022. 10. 14. 10: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980년대 큰 인기를 끈 미국 코미디 영화 '총알탄 사나이'가 돌아온다.

미국 연예매체 데드라인은 13일(현지시간) "파라마운트 픽처스가 '총알탄 사나이'를 리부트 한다. 연출은 최근 '칩과 데일: 다람쥐 구조대'로 에미상을 수상한 아키바 쉐퍼가 맡는다"고 밝혔다.

1988년 개봉한 '총알탄 사나이'는 데이빗 주커 감독이 연출을 맡고 고(故) 레슬리 닐슨이 출연한 코미디 영화로, TV 시리즈 '폴리스 스쿼드'를 영화화한 시리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리암 니슨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1980년대 큰 인기를 끈 미국 코미디 영화 '총알탄 사나이'가 돌아온다.

미국 연예매체 데드라인은 13일(현지시간) "파라마운트 픽처스가 '총알탄 사나이'를 리부트 한다. 연출은 최근 '칩과 데일: 다람쥐 구조대'로 에미상을 수상한 아키바 쉐퍼가 맡는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주인공은 국내에서도 '테이큰' 시리즈로 유명한 리암 니슨이 맡는다.

1988년 개봉한 '총알탄 사나이'는 데이빗 주커 감독이 연출을 맡고 고(故) 레슬리 닐슨이 출연한 코미디 영화로, TV 시리즈 '폴리스 스쿼드'를 영화화한 시리즈다. 엄청난 인기에 힘입어 3편까지 제작되기도 했다.

한편 리암 니슨은 지난 7월 14일 '메모리'로 관객들과 만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리멤버' 스틸]

리암 니슨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