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인기 코미디 '총알탄 사나이', 리암 니슨과 함께 돌아온다 [TD할리웃]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980년대 큰 인기를 끈 미국 코미디 영화 '총알탄 사나이'가 돌아온다.
미국 연예매체 데드라인은 13일(현지시간) "파라마운트 픽처스가 '총알탄 사나이'를 리부트 한다. 연출은 최근 '칩과 데일: 다람쥐 구조대'로 에미상을 수상한 아키바 쉐퍼가 맡는다"고 밝혔다.
1988년 개봉한 '총알탄 사나이'는 데이빗 주커 감독이 연출을 맡고 고(故) 레슬리 닐슨이 출연한 코미디 영화로, TV 시리즈 '폴리스 스쿼드'를 영화화한 시리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1980년대 큰 인기를 끈 미국 코미디 영화 '총알탄 사나이'가 돌아온다.
미국 연예매체 데드라인은 13일(현지시간) "파라마운트 픽처스가 '총알탄 사나이'를 리부트 한다. 연출은 최근 '칩과 데일: 다람쥐 구조대'로 에미상을 수상한 아키바 쉐퍼가 맡는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주인공은 국내에서도 '테이큰' 시리즈로 유명한 리암 니슨이 맡는다.
1988년 개봉한 '총알탄 사나이'는 데이빗 주커 감독이 연출을 맡고 고(故) 레슬리 닐슨이 출연한 코미디 영화로, TV 시리즈 '폴리스 스쿼드'를 영화화한 시리즈다. 엄청난 인기에 힘입어 3편까지 제작되기도 했다.
한편 리암 니슨은 지난 7월 14일 '메모리'로 관객들과 만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리멤버' 스틸]
리암 니슨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혜선, 새 남친 공개 "만남 3개월 째"
- 美 래퍼, SNS에 성관계 영상 올려 비난
- 송지아 사태, 왜 유독 Z세대가 분노했을까 [이슈&톡]
- 여배우 미투 인정한 영화감독, 부인하더니
- “5번째 부부 인연” 니콜라스 케이지, 日 여성과 결혼 [TD할리웃]
- 적수 없는 '좀비딸', 70만 관객 돌파 [박스오피스]
- ‘여수 K-메가아일랜드’ 진욱→박지현 트로트 가수 총 출동, 여수 수놓은 최고의 무대 선사 [종
- BTS→엔하이픈, 극성팬 무질서에 몸살 "공항 질서 지켜달라" [이슈&톡]
- "우리의 뜻" 아이브 장원영, 시축룩도 화제의 아이콘 [이슈&톡]
- 스트레이 키즈→몬스타엑스, 보이그룹 '서머킹' 쟁탈전 [가요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