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전시회 한정판 굿즈+알레한드로 비질란테 작품 제공까지

박아름 2022. 10. 14.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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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전시회가 특별한 선물을 증정한다고 예고했다.

가수 김호중 전시회 2022 김호중 展 '별의 노래'(이하 '별의 노래') 티켓은 10월 14일 오후 7시부터 롯데홈쇼핑이 진행하는 행사 '대한민국 광클절'을 통해 판매된다.

이날 '대한민국 광클절'에서 티켓을 구매한 관람객에게는 김호중 한정판 포스터와 포토 카드는 물론, 구매 고객 중 한 명을 추첨해 현재 '별의 노래'에서 전시 중인 알레한드로 비질란테 작품 중 한 점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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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김호중 전시회가 특별한 선물을 증정한다고 예고했다.

가수 김호중 전시회 2022 김호중 展 ‘별의 노래’(이하 ‘별의 노래’) 티켓은 10월 14일 오후 7시부터 롯데홈쇼핑이 진행하는 행사 ‘대한민국 광클절’을 통해 판매된다.

이날 ‘대한민국 광클절’에서 티켓을 구매한 관람객에게는 김호중 한정판 포스터와 포토 카드는 물론, 구매 고객 중 한 명을 추첨해 현재 ‘별의 노래’에서 전시 중인 알레한드로 비질란테 작품 중 한 점을 제공한다.

‘별의 노래’는 아티스트 김호중과 동시대 예술을 대표하는 작가들이 함께 만들어 낸 전시회로, 한 단어로 정의할 수 없는 아티스트 김호중의 시대를 기록했다.

‘별의 노래’는 롯데홈쇼핑과 협업한 한정판 굿즈와 전시 작품 제공 이벤트뿐 아니라, 현장을 찾는 관람객들을 위해 김호중의 목소리가 담긴 오디오 가이드 제공과 함께 김호중이 전시 기간 내 4회 정도 직접 도슨트로 전시회에 참석하는 이벤트까지 준비했다.

‘별의 노래’는 지난 10월 13일부터 김호중의 단독 콘서트 ‘2022 KIM HO JOONG CONCERT TOUR [ ARISTRA ]’(이하 ‘아리스트라’)의 의상 전시까지 시작했다.

한편 오는 11월 20일까지 열리는 전시회 ‘별의 노래’는 휴관일 없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관람 가능하며, 티켓 구매는 티켓 예매처 인터파크 티켓과 현장 예매를 통해 가능하다. (사진=생각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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