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기 정수♥1기 정순, 과감한 입맞춤→"좋은 결실" 결혼 긍정적(나솔사계)[결정적장면]

이슬기 2022. 10. 14.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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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기 정수와 1기 정순이 연인이 됐다.

10월 13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솔로' 스핀오프 '나는 솔로: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5기 정수와 1기 정순의 연애 스토리가 전파를 탔다.

다른 기수의 두 사람이 어떻게 만나게 됐는지 묻자 1기 정순은 "첫 만남은 사실 오작교 분들이 계시다"라며, 5기 영철과 정식의 제안으로 정수까지 합석해 넷이서 만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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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5기 정수와 1기 정순이 연인이 됐다.

10월 13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솔로' 스핀오프 '나는 솔로: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5기 정수와 1기 정순의 연애 스토리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서 5기 정수와 1기 정순은 만난 지 4개월 된 연인이라고 밝혔다.

다른 기수의 두 사람이 어떻게 만나게 됐는지 묻자 1기 정순은 “첫 만남은 사실 오작교 분들이 계시다”라며, 5기 영철과 정식의 제안으로 정수까지 합석해 넷이서 만나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 정수는 “사실 골프가 연결해 준 것도 있다”라고 전했다. 그는 “나도 골프를 좋아하고 정순이도 좋아하다 보니까 스크린 치러 가자, 골프 한번 치자 이렇게 얘기하다가 내가 천안에 갈 일이 있어서 간 김에 실제로 스크린을 쳤다”라고 이야기했다.

두 사람은 천안과 전주에서 장거리 연애를 이어가고 있었다. 영상 통화를 하며 알콩달콩 사랑을 키웠고, 만날 때는 뜨거운 포옹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후 정수는 “사실 서로 부담이 있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결혼에 대한 얘기를 한 적은 없다”면서도 “근데 지금처럼 서로에 대해 실망하는 부분이라든지 미워하는 부분만 없다면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고 말해 기대를 모았다.

정순 역시 “지금 좋으니까 만나고 있고, 이게 계속 된다면 좋은 결실이 있지 않을까”라며 결혼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사진=ENA·SBS PLUS ‘나는 SOLO : 사랑은 계속된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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