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 이몽룡 되고 "또 메인이야?" 거들먹..느끼 연기에 곽윤기 질색(내일은 천재)

이하나 2022. 10. 14. 05: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태균이 이몽룡으로 변신해 느끼한 연기를 소화했다.

10월 13일 방송된 KBS Joy '내일은 천재'에서는 김광규, 김태균, 곽윤기, 이장준이 영어 연극에 도전했다.

0재단 김광규, 김태균, 곽윤기, 이장준은 '춘향전'으로 영어 연극에 도전했다.

정체성을 잃은 이몽룡 연기에 곽윤기가 당황했지만, 김태균은 대본에 없는 뽀뽀 애드리브까지 해 곽윤기를 질색하게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하나 기자]

김태균이 이몽룡으로 변신해 느끼한 연기를 소화했다.

10월 13일 방송된 KBS Joy ‘내일은 천재’에서는 김광규, 김태균, 곽윤기, 이장준이 영어 연극에 도전했다.

0재단 김광규, 김태균, 곽윤기, 이장준은 ‘춘향전’으로 영어 연극에 도전했다. 대본에 있는 어려운 단어를 보고 굳어 버린 네 사람은 영어 연극 시범을 보였던 아이들의 선택으로 역할을 정했다.

변사또가 어울리는 사람으로는 김광규가 지목 받았고, 춘향 역할은 머리카락이 긴 곽윤기가 선택됐다. 이몽룡과 이방만 남은 상황에서 이장준이 이방을 선택하자, 김태균은 자연스럽게 이몽룡이 됐다. 김태균은 “또 메인이야?”라고 거들먹 거렸다.

곽윤기는 얼굴 근육으로 싫음을 표현하며 연기를 했고, 김광규도 말 더듬는 것까지 재연하며 연기력을 펼쳤다. 그때 김태균은 곽윤기의 얼굴을 잡고 느끼한 연기를 했다. 전현무는 “얘가 변사또 아니야?”라고 지적했다.

정체성을 잃은 이몽룡 연기에 곽윤기가 당황했지만, 김태균은 대본에 없는 뽀뽀 애드리브까지 해 곽윤기를 질색하게 했다.

(사진=KBS Joy ‘내일은 천재’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