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아 "제주도 살이 4년차, ENFP인데 제주도에서는 오롯이 쉼 할 수 있어" (정희)

이연실 2022. 10. 12.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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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제아가 출연했다.

12일(수)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제아가 'Live On Air' 코너에서 새 앨범을 소개하고 이야기를 나눴다.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는 매일 낮 12시부터 2시까지 MBC FM4U(수도권 91.9MHz)에서 방송되며, PC 및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mini'를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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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제아가 출연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12일(수)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제아가 'Live On Air' 코너에서 새 앨범을 소개하고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DJ 김신영이 "제아 씨가 제주도 살이를 하고 있다. 지금 몇 년차냐?"라고 묻자 제아가 "4년차다"라고 답했고, 김신영이 "제가 제주도에 휴가 갔을 때 같이 있었는데 집이 살기에 너무 좋더라. 공기도 좋고"라고 말하자 제아는 "그렇다. 뷰도 좋다"라고 응수했다.

이어 김신영이 "제아 씨가 생각하는 제주도의 매력은 뭐냐?"라고 묻자 제아는 "제가 ENFP인데 제주도에서는 오롯이 쉼을 할 수 있는 것 같다. 서울에 있을 때는 너무 돌아다녀서 제가 감당이 안 되는데 제주도에서는 힐링을 한다"라고 밝혔다.

"제아 씨가 제주도에 있으면 동생들이 제주도에 많이 가지 않냐?"라는 김신영의 질문에 제아는 "동생들, 언니들, 오빠들 할 것 없이 많이 내려온다. 솔직히 바쁘긴 많이 바쁘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신영이 "'헤어질 결심' 시사회와 뒷풀이에 참석하신 게 기사로 났었다. 그때 다른 분에게 초대받아 오신 거냐?"라고 묻자 제아는 "송새벽 배우님과 같이 갔었다. 박해일 배우님 응원하러 가자고 해서. 신영이도 있다고 해서 앗싸 하고 갔었다"라고 설명했다.

제아는 "제 주변 배우분들이 김신영 씨 칭찬을 너무 많이 하니까 제가 칭찬을 받은 것처럼 기분이 좋더라. 그래서 제가 자랑하지 않았냐?"라고 말했고 이에 김신영이 "맞다. 신영아, 누구도 너 잘한다고 그러고 누구도 너 잘한다고 그런다 라고 하셨다. 제가 극 INTJ이지 않냐. 부끄러워했다"라고 밝혔다.

"제아 씨가 주변 사람들을 많이 챙기신다. 안무가 배윤정 씨의 돌잔치 때도 제가 사회를 보고 제아 씨도 제주도에서 왔다. 깜짝 놀랐다"라는 김신영의 말에 제아는 "당연히 가야 한다. 우리 언니인데"라고 응수했고, 김신영이 "반대로 제아 씨를 챙겨주시는 분들은 누구냐?"라고 묻자 제아는 "배윤정 언니도 그렇고 고은아 씨도 그렇고 황보 씨고 그렇고 산다라박도 그렇고 너무 많다"라고 답했다.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는 매일 낮 12시부터 2시까지 MBC FM4U(수도권 91.9MHz)에서 방송되며, PC 및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mini'를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iMBC 이연실 | 화면캡쳐 보이는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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