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슬기 "이기광과 처음부터 기대는 촬영, 괜찮은가 걱정"(가요광장)

서유나 입력 2022. 10. 12. 12:2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레드벨벳 슬기가 이기광과 첫 만남을 회상했다.

10월 12일 방송된 KBS cool FM '이기광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에는 첫 번째 솔로 앨범 '28 Reasons'(투애니에잇 리즌스)를 발매한 레드벨벳 슬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기광은 슬기와 "오다가다 한 번 봤다"면서 "올해 봄에 활동이 겹치지 않았냐"고 물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서유나 기자]

레드벨벳 슬기가 이기광과 첫 만남을 회상했다.

10월 12일 방송된 KBS cool FM '이기광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에는 첫 번째 솔로 앨범 '28 Reasons'(투애니에잇 리즌스)를 발매한 레드벨벳 슬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기광은 슬기와 "오다가다 한 번 봤다"면서 "올해 봄에 활동이 겹치지 않았냐"고 물었다. 레드벨벳 'Feel My Rhythm', 하이라이트 'DAYDREAM' 활동 당시였다.

슬기가 "정신 없이 사녹을 하다보니 저도 이제 알았다"고 반응하자 이기광은 "요새 워낙 코로나19 때문에, 대기실과 대기실 왕래 하며 인사하는 게 있었는데 그 시국이다 보니 그런 게 없어져 마주치지 못한 모양"이라고 답했다.

이어 "지금 이렇게 함께 해 인사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2018년 축구국가대표팀 모델을 같이 한 적이 있다. 기억나시냐"고 또 다른 인연을 꺼냈다.

그러자 슬기는 "저 기억난다. 처음 기대고 찍기도 하고 해서 괜찮으신가 했던 기억이 난다"고 말했다. 이기광은 당시 "지방같은 데 가서 찍은 것 같다"며 "조금 어색어색했지만 사진은 예쁘게 나와 다행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 두 사람은 '댄싱하이'에서 함께 심사한 적도 있었는데. 서로 상대를 기억하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 cool FM '이기광의 가요광장'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