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디저트 파이 신제품 '오뜨 쿠키 크럼블' 출시
김동현 2022. 10. 12.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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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은 디저트 파이 신제품 '오뜨 쿠키 크럼블'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오리온은 1999년 깊고 진한 초콜릿 맛이 일품인 '오뜨 쇼콜라'를 선보였고 2001년 덴마크산 까망베르 치즈의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오뜨 치즈'을 출시했다.
오리온 관계자는 "국내 대표 디저트 케이크로 오랫동안 사랑 받아온 오뜨의 맛과 모양 차별화를 통해 21년 만에 선보이는 신제품"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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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동현 기자 = 오리온은 디저트 파이 신제품 '오뜨 쿠키 크럼블'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오뜨 쿠키 크럼블은 버터 풍미의 부드러운 파운드케이크와 고소하고 달콤쌉싸름한 두 가지 쿠키 크럼블이 어우러져 더욱 풍성한 맛과 식감을 구현했다.
오뜨는 바(bar) 형태의 부드럽고 촉촉한 케이크다. 오리온은 1999년 깊고 진한 초콜릿 맛이 일품인 '오뜨 쇼콜라'를 선보였고 2001년 덴마크산 까망베르 치즈의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오뜨 치즈'을 출시했다.
오리온 관계자는 "국내 대표 디저트 케이크로 오랫동안 사랑 받아온 오뜨의 맛과 모양 차별화를 통해 21년 만에 선보이는 신제품"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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