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세훈·비보이 포켓, 원밀리언 히든카드 합류..최다 인원 동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스트릿 맨 파이터' 원밀리언 히든카드로 엑소 세훈과 비보이 포켓이 합류해 기대감을 높였다. 11일 오후 10시 20분에 방송된 Mnet 예능 프로그램 '스트릿 맨 파이터'(이하 '스맨파')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메가 크루 미션이 펼쳐졌다. 한편, Mnet '스트릿 맨 파이터'는 스트리트 강국 대한민국 남자 댄서들의 거친 춤 싸움을 그린 리얼리티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20분에 방송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스트릿 맨 파이터' 원밀리언 히든카드로 엑소 세훈과 비보이 포켓이 합류해 기대감을 높였다.
11일 오후 10시 20분에 방송된 Mnet 예능 프로그램 '스트릿 맨 파이터'(이하 '스맨파')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메가 크루 미션이 펼쳐졌다.
원밀리언은 루키 유메키와 다인원 퍼포먼스에 능숙한 리더 백구영, 부리더 최영준이 디렉터로 나서며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파워 무브로 손꼽히는 세계적인 비보이 포켓과 엑소 세훈이 히든카드로 합류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더불어 원밀리언은 51명으로 메가 크루 미션에서 최다 인원을 동원했다.
백구영이 '애증의 제자'라고 표현한 세훈은 "(백구영이) '스맨파' 출연을 얘기하고, 뭐가 됐든 꼭 한 번 도와주기로 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세훈은 "그때 술을 조금 마셨을 때였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우승을 향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Mnet '스트릿 맨 파이터'는 스트리트 강국 대한민국 남자 댄서들의 거친 춤 싸움을 그린 리얼리티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2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맞은편 빌라 알몸 남성, 창문 밖 내가 나가면 4년째 음란행위" 소름
- 이광민 "나를 키워준 할머니, 해부 실습용으로 시신 기증…상실감 컸다"
- 황정민 폭로녀 "관계 은폐하려 멀티프로필…교제 언급 왜 했나" 또 주장
- "결혼 축하한다며 축의금 300만원 보낸 '유부남' 전 남친…의도 없겠죠?"
- 뒷바라지 아내에게 손찌검한 의사 남편…사실혼 부인하고 '나가라' 통보
- 애즈원 故 이민, 세상 떠난지 벌써 1년…여전히 그리운 목소리
- "배우계 기강 잡아달라"…'4년 공백' 수애, SNS 오픈·프로필 공개 화제
- "엄마! 나 잠든 거 아냐, 울지 마"…교통사고 6살 아이 '마지막 말' 먹먹
- 남친과 밤새 다툰 뒤 18층서 뛰어내린 여성…수풀 위 떨어져 생존
- "택배기사님만 쓰세요"…출입구 인근 '주차 명당' 내준 아파트 훈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