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끈하게 따라와" 마마무의 치명적 유혹 '일낼라 해'[6시★살롱]

한해선 기자 2022. 10. 11.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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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마마무가 단단히 일내러 왔다.

마마무는 1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열두 번째 미니앨범 'MIC ON'(마이크 온)을 공개했다.

마마무의 이번 앨범은 그간 솔로로 왕성하게 활동했던 멤버들이 완전체로서 1년 만에 보이는 반가운 모습이다.

'하나둘 셋 어이!'는 마마무가 무대에 오르기 전 외치는 구호를 자유분방하게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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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한해선 기자]
/사진=마마무 '일낼라' 뮤직비디오 캡처

그룹 마마무가 단단히 일내러 왔다.

마마무는 1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열두 번째 미니앨범 'MIC ON'(마이크 온)을 공개했다.

마마무의 이번 앨범은 그간 솔로로 왕성하게 활동했던 멤버들이 완전체로서 1년 만에 보이는 반가운 모습이다.

'마이크 온' 앨범에는 타이틀 '일낼라'를 포함해 '하나둘셋 어이! (1,2,3 Eoi!)', 'L.I.E.C'까지 총 3곡이 담겼다. '하나둘 셋 어이!'는 마마무가 무대에 오르기 전 외치는 구호를 자유분방하게 표현했다. 'L.I.E.C'는 '너의 곁에는 항상 내가 있으니 힘을 내서 하고 싶은 대로 살아라'라는 마마무만의 응원의 메시지를 담았다.

마마무는 특히 이번 타이틀에서 '레게' 장르를 처음 시도하며 '믿듣맘무'로서 무한 변신을 꾀했다. '일낼라'는 찬란한 별이 빛나는 밤,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두 사람의 설렘을 노랫말로 풀어낸 곡. 마마무 멤버들의 4인 4색 매혹적인 목소리가 세레나데로 전해지는 가운데, 짙은 브라스와 반복적인 기타 리프가 인상적인 레게 톤의 노래다. 히트 메이커 김도훈 프로듀서가 작사, 작곡, 프로듀싱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해가 뜨기 전에 난
너를 떠보고 싶은 오늘 밤
일이 날까 일이나 낼까
별이 빛나는 밤에
너의 눈빛에 취하고 있어
아닌 척해도 티가 나 점점
일이 날까 일이나 낼까
모두 잠든 이 밤에

이 밤은 다크 나이트
또 논란이 따라와
화끈하게 don't stop
더 더 따라봐
우린 야만 말려봐라 암만
잔뜩 성이 난 야수처럼 으르렁대

ILLELLA-LALLA 해
ILLELLA-LALLA 해
일낼라 해 일낼라 일내 Yeah

너와 밤거리를 헤매고 있어
모든 것들이 다 멋져 보여
일이 날까 일이나 낼까
Eh eh eh
이리야
일낼라 해
일낼라 해
일낼라 해
일낼라 해

'일이 날까 일이나 낼까 모두 잠든 이 밤에' 마마무는 사랑하는 이에게 저돌적이고 치명적 유혹을 거침없이 한다. '일낼라 해 일낼라 해 일낼라 해 일낼라 해'가 반복되는 후렴구가 중독 포인트다.

마마무 멤버들은 '일낼라' 뮤직비디오에서 각자의 개성을 살린 화려한 의상, 친근하지만 카리스마 있는 언니 스타일의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군무를 춘다. 멤버들은 마마무 특유의 자존감 가득한 표정으로 큰 일을 내겠단 포부를 보여준다. '일낼라 일낼라 일'이라는 짧지만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각자 손으로 눈가에 '1(일)'을 표현한 포즈가 보는 이들마저 따라하고 싶게 만든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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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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