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진선규, '경이로운 소문2' 합류..조병규 만난다

황소영 기자 2022. 10. 11.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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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선규가 29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2 APAN STAR AWARDS'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배우 진선규가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 시즌2에 새롭게 합류한다.

한 연예 관계자는 11일 JTBC엔터뉴스에 "진선규가 '경이로운 소문' 시즌2에 출연한다"라고 귀띔했다.

지난해 1월 종영된 '경이로운 소문'은 역대 OCN 오리지널 중 최고 시청률이란 타이틀을 가지고 있다. 최종회에서 평균 11% 최고 11.9%(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OCN 시청률 역사를 새롭게 쓴 바 있다.

이에 시즌2 제작도 일찌감치 결정하고 준비에 들어갔던 상황. 10월 중 첫 대본 리딩을 진행하고 내달께 촬영을 시작한다. 시즌2에는 새로운 적을 상대로 한국의 카운터들이 해외 카운터들과 협력해 활약하는 모습이 담길 전망이다.

배우 조병규, 유준상, 염혜란, 김세정 등 원년 멤버들이 '경이로운 소문' 시즌2에 출연한다. 여기에 진선규가 새롭게 가세해 시너지를 발휘한다. 출연하는 작품마다 탄탄하게 다져진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몰입도 높은 연기를 보여준 만큼 '경이로운 소문' 시즌2에서 보여줄 그의 활약이 주목된다.

'경이로운 소문' 시즌2의 구체적인 편성은 미정이다.

황소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soyou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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