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TMA] '꿀 눈빛' 발사하는 르세라핌 허윤진-카즈하(영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걸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의 허윤진과 카즈하가 남다른 우애를 보여주는 장면이 포착됐다.
이때 일본인 멤버 카즈하가 자기 차례에 완벽하지 않은 한국어로 몇 마디 하자 허윤진이 꿀이 떨어지는 듯한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동생을 바라보며 미소를 지었다.
두 살 더 많은 허윤진은 일본인 동생 카즈하에게 애정 넘치는 눈빛을 발사하며 짧은 순간에도 르세라핌이 얼마나 멤버 간 케미스트리(케미)가 좋은지를 증명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22 TMA '넥스트 리더' 수상 인터뷰 중
카즈하에게 꿀 떨어지는 눈빛 발사한 허윤진

[더팩트|KSPO DOME=이상빈 기자] 걸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의 허윤진과 카즈하가 남다른 우애를 보여주는 장면이 포착됐다.
르세라핌은 8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1만여 팬들이 성황을 이룬 가운데 펼쳐진 '2022 더팩트 뮤직 어워즈(THE FACT MUSIC AWARDS, TMA)'에서 '넥스트 리더'에 꼽혀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영광의 수상 이후 <더팩트>와 무대 뒤 인터뷰에 나선 르세라핌은 멤버별로 돌아가며 소감을 밝혔다. 이때 일본인 멤버 카즈하가 자기 차례에 완벽하지 않은 한국어로 몇 마디 하자 허윤진이 꿀이 떨어지는 듯한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동생을 바라보며 미소를 지었다.
2001년생인 허윤진은 만 21세, 카즈하는 2003생으로 만 19세다. 두 살 더 많은 허윤진은 일본인 동생 카즈하에게 애정 넘치는 눈빛을 발사하며 짧은 순간에도 르세라핌이 얼마나 멤버 간 케미스트리(케미)가 좋은지를 증명했다.
pkd@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지금 그는?] '풀소유 논란' 혜민스님, 2년 만에 '조계사 앞 배식봉사'
- [강일홍의 클로즈업] 박수홍 곤욕, '가족 노출' 방송 징크스인가
- [2022 TMA] "세대·국적 대통합"...'K-POP 대축제', 뜨거웠던 현장(영상)
- [2022TMA] 데뷔 후 첫 트로피가 소중했던 뉴진스 해린(영상)
- '고구마' 된 이재명, '노코멘트' 총선까지 간다?
- "존엄한 죽음" vs "사회적 타살"…'웰다잉' 논쟁 재점화
- 기강 잡기 나서나…5대 은행장 국감 줄소환에 '긴장'
- [창립 20주년 특집-혁신이 답이다④] 제약바이오 '투자와 규제 완화', 컨트롤타워 시급!
- 이재명 "극우 포퓰리즘" 콕 짚었던 '여가부 폐지', 국회 문턱 넘나
- [시승기] EV6 GT, 잘 달리고 잘 멈추는 '조용한 괴물'(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