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웬디, 착한 얼굴에 그렇지 못한 몸매..'복근'이 선명해

최지연 2022. 10. 10. 19:2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웬디가 복근을 자랑했다.

9일, 웬디가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나의 첫 페스티벌 SLSL♥ 너무 행복했고 감사드립니다♥ 최고에요♥ 비 오는 날에도 불구하고 보러 와준 우리 러비들도 너무 고맙고 감기 조심해요!!♥ 사랑해ㅐㅐ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웬디는 머리를 하나로 묶고 얼굴에 손하트 모양을 더해 귀여움을 뽐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최지연 기자] 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웬디가 복근을 자랑했다. 

9일, 웬디가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나의 첫 페스티벌 SLSL♥ 너무 행복했고 감사드립니다♥ 최고에요♥ 비 오는 날에도 불구하고 보러 와준 우리 러비들도 너무 고맙고 감기 조심해요!!♥ 사랑해ㅐㅐ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웬디는 머리를 하나로 묶고 얼굴에 손하트 모양을 더해 귀여움을 뽐냈다. 특히 웬디의 귀여운 자태 중 눈길을 끄는 것은 복부에 쩍 갈라진 복근.

이를 본 레드벨벳 멤버 슬기는 "찢어버렸다!!!! 승와나!!! 잘했어 고생했어"라며 칭찬했고, 다른 지인 또한 "합주 공연 모두 즐거웠어요 ! 다음에 또 만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웬디가 속한 레드벨벳은 지난 3월 새 미니앨범 'The ReVe Festival 2022 - Feel My Rhythm'을 발매했다.

/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웬디 소셜미디어 계정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