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호골 합작한 SON-케인 콤비, "다이나믹 듀오" 해외 매체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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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 공격수 손흥민과 해리 케인은 이제 서로 떨어질 수 없는 존재가 됐다.
손흥민과 케인은 지난 9일 오전 1시 30분(한국시간)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과의 2022/2023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10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0 승리를 이끌었다.
이미 EPL 역사를 써 버린 손흥민과 케인은 범접할 수 없는 기록을 늘려가며, 역대급 최고 콤비로 거듭나고 있다.
토트넘은 손흥민과 케인의 건재함 속에 리그 3위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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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 공격수 손흥민과 해리 케인은 이제 서로 떨어질 수 없는 존재가 됐다.
손흥민과 케인은 지난 9일 오전 1시 30분(한국시간)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과의 2022/2023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10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0 승리를 이끌었다. 손흥민이 전반 22분 우측면에서 시도한 슈팅이 크로스가 되어 케인 머리에 걸린 후 득점으로 이어졌다.
이로써 두 선수는 EPL 통산 합작골 기록을 43개로 늘렸다. 이미 EPL 역사를 써 버린 손흥민과 케인은 범접할 수 없는 기록을 늘려가며, 역대급 최고 콤비로 거듭나고 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같은 날 보도에서 손흥민과 케인을 두고, 다이나믹 듀오(Dynamic duo)라 표현했다. 서로 만나면 역동적이고 호흡이 잘 맞는 두 선수를 극찬했다.
토트넘은 손흥민과 케인의 건재함 속에 리그 3위를 달리고 있다. 1위 아스널과 격차를 4점으로 유지하며, 선두 도약을 노리고 있다.
사진=ESP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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