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석, 이정후 여동생과 내년 1월 결혼..이종범 사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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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마무리투수 고우석(24)이 절친한 친구 이정후의 여동생이자 이종범 퓨처스 감독의 딸과 결혼한다.
고우석은 내년 1월6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으로 예비 신부는 이종범 LG 퓨처스 감독의 딸이자 이정후의 여동생이다.
절친한 친구였던 고우석과 이정후도 이제는 한 가족이 됐다.
지난 2017년 LG에 1차 지명으로 입단한 우완 강속구 투수 고우석은 KBO리그를 대표하는 마무리투수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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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잠실, 지형준 기자]경기를 마치고 LG 고우석이 미소를 짓고 있다. 2022.05.11 /jpnews@osen.co.kr](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10/10/poctan/20221010082905067nucg.jpg)
[OSEN=이상학 기자] LG 트윈스 마무리투수 고우석(24)이 절친한 친구 이정후의 여동생이자 이종범 퓨처스 감독의 딸과 결혼한다.
고우석의 매니지먼트사 (주)리코스포츠에이전시는 10일 고우석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고우석은 내년 1월6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으로 예비 신부는 이종범 LG 퓨처스 감독의 딸이자 이정후의 여동생이다.
두 사람은 평소 알고 지내던 사이에서 연인으로 발전해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 절친한 친구였던 고우석과 이정후도 이제는 한 가족이 됐다. 이종범 감독도 야구 선수를 사위로 맞이한다.
고우석은 "훌륭한 사람과 평생을 함께 하게 돼 행복하다. 멋진 남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결혼 소감을 밝혔다.
지난 2017년 LG에 1차 지명으로 입단한 우완 강속구 투수 고우석은 KBO리그를 대표하는 마무리투수로 자리매김했다.
6시즌 통산 306경기에 등판, 15승18패124세이브6홀드 평균자책점 3.12를 기록했다. 323.1이닝 동안 342개의 삼진을 잡으며 구위를 과시했다.
특히 올해는 60경기(59.2이닝)에서 3승2패42세이브 평균자책점 1.51 탈삼진 80개로 활약, LG 소속 투수로는 역대 한 시즌 최다 세이브를 달성하며 첫 구원왕에 등극했다.
같은 해 프로 데뷔한 이정후와 통산 맞대결에선 10타수 3안타로 타율 3할을 허용했다. /waw@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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