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코어북] '아우구스투 결승골' 몬차, 스페치아 2-0으로 꺾고 3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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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름 폭풍 영입을 성공시킨 AC 몬차가 3연승으로 궤도에 올랐다.
AC 몬차는 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롬바르디아주 몬차에 위치한 유파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23시즌 이탈리아 세리에 A 9라운드 스페치아 칼초와의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몬차는 리그 3연승을 달렸고 스페치아는 리그 2연패에 빠졌다.
이에 경기는 2-0 몬차의 승리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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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스포츠] 이형주 기자 = 이번 여름 폭풍 영입을 성공시킨 AC 몬차가 3연승으로 궤도에 올랐다.
AC 몬차는 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롬바르디아주 몬차에 위치한 유파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23시즌 이탈리아 세리에 A 9라운드 스페치아 칼초와의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몬차는 리그 3연승을 달렸고 스페치아는 리그 2연패에 빠졌다.
경기 초반 스페치아가 기선을 제압했다. 전반 14분 지아시가 상대 박스 앞에서 은졸라에게 패스를 했다. 은졸라가 이를 잡아 슈팅을 했지만 골문을 외면했다.
몬차의 선제골이 터졌다. 전반 31분 페시나가 상대 박스 왼쪽으로 패스를 밀어줬다. 아우구스투가 이를 잡아 슈팅했고 공이 골문 안으로 들어갔다.
스페치아가 흐름을 되찾았다. 전반 35분 스페치아가 상대 박스 앞에서 프리킥을 획득했다. 부라비아가 슈팅을 가져갔지만 벗어났다. 이에 전반이 1-0 몬차가 앞선 채 종료됐다.
후반 들어 몬차가 한 걸음 더 달아났다. 후반 17분 몬차가 오른쪽 측면에서 코너킥을 얻어냈다. 바르베리스가 중앙으로 올려준 공을 마리가 차 넣었다.
스페치아가 좋은 기회를 맞았다. 후반 26분 부라비아가 상대 박스 왼쪽으로 패스를 했다. 말디니가 이를 슈팅으로 연결했지만 골키퍼 디 그레고리오가 막아냈다.
스페치아의 기세가 이어졌다. 후반 46분 아미앵이 상대 박스 중앙에서 에크달에게 패스를 연결했다. 에크달이 슈팅을 했지만 빗나갔다. 이에 경기는 2-0 몬차의 승리로 마무리됐다.
STN스포츠=이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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