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모텔서 60·70대 여성 1명 숨진채 발견·2명 위독
최창호 기자 2022. 10. 9.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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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낮 12시16분쯤 경북 포항시 남구 상대동에 있는 한 모텔에서 60·70대 여성 숙박객 1명이 숨지고 2명이 위독한 상태로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 투숙한 여성 3명이 퇴실시간이 지났는데 인기척이 없어 모텔 직원이 방문을 열어보니 모두 쓰러져 있었다.
발견 당시 여성 1명은 숨져 있었으며, 2명은 위독한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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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9일 낮 12시16분쯤 경북 포항시 남구 상대동에 있는 한 모텔에서 60·70대 여성 숙박객 1명이 숨지고 2명이 위독한 상태로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 투숙한 여성 3명이 퇴실시간이 지났는데 인기척이 없어 모텔 직원이 방문을 열어보니 모두 쓰러져 있었다.
발견 당시 여성 1명은 숨져 있었으며, 2명은 위독한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들 중 2명은 강원도에 주소를 둔 것으로 알려졌으며, 1명은 신원이 확인되지 않았다.
경찰 관계자는 "방에 술병 등이 있었고 타살 흔적은 없는 것 같다. 주변 인물등을 상대로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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