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데이트 때 운전 담당은 나..♥김준호 뒷자리에 앉아" ('장미의 전쟁')

조윤선 2022. 10. 9. 13:2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장미의 전쟁' 김지민이 연인 김준호를 언급했다.

10월 10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장미의 전쟁'에서는 로맨티스트 의사 남편이 15년간 숨겨온 추악한 민낯이 밝혀져 충격을 안긴다.

로맨티스트 남편의 소름 끼치는 이중생활에 대한 진실은 10월 10일 월요일 저녁 8시 30분 MBC에브리원에서 방송되는 '장미의 전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장미의 전쟁' 김지민이 연인 김준호를 언급했다.

10월 10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장미의 전쟁'에서는 로맨티스트 의사 남편이 15년간 숨겨온 추악한 민낯이 밝혀져 충격을 안긴다.

이날 프리젠터 이상민은 "여자친구를 위해 직접 전용기를 운전해 비행 데이트를 즐긴 사랑꾼 남자친구의 이야기"라며 사건의 주인공을 소개한다. 이에 김지민은 "비행기를 조종할 능력까지 있다니 되게 로맨틱하다"며 부러움을 감추지 못한다. 또 김지민은 연인 김준호를 언급하며 "데이트 때마다 운전 담당은 나다. 김준호 씨는 가끔 뒷자리에 앉을 때도 있다"고 밝혀 출연자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훈훈한 분위기도 잠시, 프리젠터 이상민은 "사건은 꼭 행복한 순간에 터진다"며 사건의 반전을 예고해 긴장감을 유발한다. 완벽했던 남편이 결혼 후 사사건건 아내의 행동에 트집 잡으면서 통제하려는 것은 물론, 두 사람이 키우던 고양이를 잔인하게 죽이려고 하는 등 남편의 이상 성향에 모든 출연진이 경악한다는 전언.

이를 들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양재웅은 "사이코패스들이 살인을 저지르기 전, 동물부터 죽인다. 남편에게도 사이코패스의 전형적인 특징이 보인다"고 밝혀 충격을 더한다. 이에 김지민은 "나라면 절대 용서 못 한다. 똑같이 응징할 것 같다"며 분노를 참지 못하는 모습을 보인다.

로맨티스트 남편의 소름 끼치는 이중생활에 대한 진실은 10월 10일 월요일 저녁 8시 30분 MBC에브리원에서 방송되는 '장미의 전쟁'에서 확인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39세' 산다라박, 방부제 미모 그 자체였네...점점 더 어려지는 동안 비주얼
'뺑소니' 조형기, 방송가 사라진 후 “美 필라델피아서 자주 목격”
박미선·김용만 불화로 갈등..“좋은 사람 아닌 것 같아”
장영란, ♥한의사 남편 병원 운영난 호소 “적자로 고통, 돈 빌려달라고 문자”
산다라박, 아이유·이효리 이어 재산 3위?…“300억 벌긴했지만”
“이건 무슨 궤변?”…'마약 전과 5범' 김부선, 돈스파이크에 “범죄자 아닌 환자”
42세 송지효, 20대 걸그룹도 소화 못할 착붙 바이크쇼츠 소화
한소희, 팔에 새겼던 타투 싹 제거..앙상하고 새하얀 팔뚝
임영웅, '존재 자체가 레전드'인 트로트 男 스타 '500만원 기부'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