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진아름, 달달한 입맞춤→얼굴 가득 미소..결혼식 현장 공개

이하나 입력 2022. 10. 8.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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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궁민, 모델 진아름의 결혼식 현장이 일부 공개 됐다.

여러 SNS에서는 남궁민, 진아름 커플의 결혼식 현장도 공개 됐다.

결혼식 현장에서는 남궁민의 프러포즈를 받고 눈물을 흘리는 진아름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 됐고, 하객들의 뜨거운 축하를 받으며 퇴장한 두 사람은 입을 맞추며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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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남궁민, 모델 진아름의 결혼식 현장이 일부 공개 됐다.

남궁민, 진아름은 10월 7일 오후 서울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양가 친척과 지인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된 결혼식에서 사회는 남궁민과 절친한 배우 정문성이 맡았고, 축가는 동방신기가 맡았다. 예식에는 김희철, 이준혁, 김강현, 이준호, 하도권 등 많은 연예계 동료들이 참석해 두 사람의 행복한 앞날을 축복했다.

여러 SNS에서는 남궁민, 진아름 커플의 결혼식 현장도 공개 됐다. 남궁민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씩씩하게 입장했고, 진아름은 모델다운 우아하고 늘씬한 드레스 핏을 자랑하며 버진로드를 걸었다.

결혼식 현장에서는 남궁민의 프러포즈를 받고 눈물을 흘리는 진아름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 됐고, 하객들의 뜨거운 축하를 받으며 퇴장한 두 사람은 입을 맞추며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2017년 KBS 2TV 드라마 ‘김과장’으로 남궁민과 호흡을 맞춘 최윤석 PD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궁민 형님 결혼식. 부산에서 올라와서 축하드리고 또 다시 내려 갑니다. 사랑하는 형님. 형수님과 행복하세요”라며 환한 미소를 지으며 퇴장하는 두 사람 모습에 이어 하얀 턱시도를 입은 남궁민, 분홍색 드레스에 웨이브 헤어로 미모를 뽐낸 진아름의 사진도 공개 했다.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감독 남궁민)에서 감독과 배우로 인연을 맺은 남궁민과 진아름은 11살 차를 극복하고 2016년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다양한 매체, SNS 등을 통해 서로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남궁민은 지난해 ‘2021 MBC 연기대상’에서 대상 수상 후 “아름아. 내 곁에 항상 있어줘서 고맙고 사랑한다”라고 애정을 과시했다.

(사진=최윤석 PD 인스타그램)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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