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증량 목표" 코드쿤스트, 김지훈에 자극받은 '운동 라이프' (나 혼자 산다)[종합]

원민순 기자 입력 2022. 10. 8.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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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쿤스트가 김지훈에 자극 받은 운동라이프를 보여줬다.

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코드쿤스트가 운동을 하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코드쿤스트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여러 회원들의 일상을 보면서 안 했던 것들을 시도 중인데 제일 자극됐던 회원이 김지훈이었다며 운동을 제대로 한 지 2, 3개월 정도 됐다고 했다.

코드쿤스트는 '나 혼자 산다'에 처음 왔을 때가 63kg이었다며 운동의 목표 중 하나가 체중 증량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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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코드쿤스트가 김지훈에 자극 받은 운동라이프를 보여줬다.

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코드쿤스트가 운동을 하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코드쿤스트는 반려묘들과 시간을 보내고는 청소기로 털을 정리했다. 그때 초인종 소리가 들려왔다. 코드쿤스트는 큰 상자를 가지고 들어와 궁금증을 자아냈다. 상자 안에는 비바리움 만들기 물품이 들어 있었다.

코드쿤스트는 1년 전부터 파충류에 관심 생겨서 비바리움에 관련된 영상도 많이 봤다고 했다. 코드쿤스트는 현재 반려묘도 키우고 있고 파충류는 쉽게 키우기 어려운만큼 식물을 키우기 위한 비바리움을 만들고자 한다고 했다.

코드쿤스트는 백스크린을 세우고 바닥재를 깔아놓은 뒤 생명토를 만들어서 붙였다. 이어 생명토 위에 이끼를 붙였다. 코드쿤스트는 "비바리움 콘셉트는 숲을 모티브로 한 약간 나만의 식물원이다. 뿌리를 옆으로 뻗는 식물을 키우고 싶다"고 했다. 

코드쿤스트는 비바리움을 3층에 갖다놓은 뒤 운동복으로 갈아입고 나왔다. 코드쿤스트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여러 회원들의 일상을 보면서 안 했던 것들을 시도 중인데 제일 자극됐던 회원이 김지훈이었다며 운동을 제대로 한 지 2, 3개월 정도 됐다고 했다.

코드쿤스트는 운동 전 체중계에 올라가 몸무게가 69.7kg인 것을 확인하고 전날보다 1kg 빠진 것에 아쉬워했다. 코드쿤스트는 '나 혼자 산다'에 처음 왔을 때가 63kg이었다며 운동의 목표 중 하나가 체중 증량이라고 했다.

전현무와 박나래는 "증량? 우린 감량인데"라고 입을 모으며 부러운 눈길을 보냈다. 코드쿤스트는 턱걸이 운동을 시작으로 덤벨운동, 푸시업, 크런치까지 운동에 집중했다. 전현무는 "코쿤이 땀 흘리는 거 봤느냐. 되게 이상하다"고 했다.

코드쿤스트는 밖으로 나와 러닝도 하고 들어왔다. 코드쿤스트는 핼쑥해진 얼굴로 마트로 향했다. 코드쿤스트는 기안84가 집에 왔을 때 라면을 대접한 것을 두고 어머니가 한소리 하셨다면서 "여러 사람 만나면서 보니까 실례인 일이더라. 누가 우리 집에 오면 해줄 수 있으면 좋겠어서 이번에 배워보자 싶었다"고 마트행의 이유를 털어놨다.

코드쿤스트는 키에게 전수받은 레시피대로 하기 위해 식재료를 사느라 고군분투했다. 코드쿤스트는 "내 생애 이렇게 많이 산 거 처음이다"라고 말하며 마트에서 땀을 뻘뻘 흘리고 나왔다.

사진=MBC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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