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 좋아죽네..입 다물어지지 않는 ♥진아름과 웨딩마치 [종합]

박소영 입력 2022. 10. 8. 00:50 수정 2022. 10. 8.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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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진아름이 장수 커플에서 신혼부부로 거듭났다.

남궁민과 진아름은 7일 오후 서울의 한 호텔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

온라인에 공개된 사진과 영상을 보면 남궁민은 턱시도를 입고서 댄디한 매력을 뿜어내고 있다.

남궁민과 진아름은 2부 드레스를 화사하게 갈아입고서 하객들과 기념 사진을 찍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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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소영 기자] 남궁민-진아름이 장수 커플에서 신혼부부로 거듭났다.

남궁민과 진아름은 7일 오후 서울의 한 호텔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 평일 오후 예식인 만큼 친인척과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치러졌다. 사회는 알려진대로 배우 정문성이, 축가는 동방신기가 맡았다.

온라인에 공개된 사진과 영상을 보면 남궁민은 턱시도를 입고서 댄디한 매력을 뿜어내고 있다. 진아름은 어깨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웨딩드레스를 입고서 모델 몸매를 뽐냈다. 화려한 듯 심플한 두 사람의 웨딩은 그래서 더욱 빛났다.

특히 남궁민의 얼굴에서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그는 하객들과 인사하고 사진 찍으며 누구보다 밝은 미소를 머금었다. 입장, 퇴장 때에는 행복한 미소를 참지 못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진아름 역시 수줍지만 활짝 웃으며 천생연분임을 알렸다.

연예인 하객도 포착됐다. 사회를 맡은 정문성, 축가를 부른 동방신기와 함께 김희철, 이준혁, 김강현 등이 바쁜 시간을 쪼개 예식에 참석했다. 남궁민과 진아름은 2부 드레스를 화사하게 갈아입고서 하객들과 기념 사진을 찍기도 했다.

남궁민과 진아름은 지난 2015년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에서 감독과 배우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이듬해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7년째 공개 열애를 이어왔다. 이들은 결혼 후에도 다양한 활동으로 일과 사랑을 다잡을 전망이다.

 /comet568@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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