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 쿤스트, 7kg 증량 성공 "34년 인생 처음 '살 붙었다' 소리 들어" ('나혼산')

입력 2022. 10. 8.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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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코드 쿤스트가 몸무게를 공개했다.

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코드 쿤스트의 홀로 살이가 그려졌다.

살이 다소 오른 듯한 얼굴로 등장한 코드 쿤스트는 약 3개월 전부터 운동을 시작했다며 "34년 인생 중 '살 붙은 것 같다'는 소리를 처음 들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코드 쿤스트는 몸무게를 재기 위해 체중계에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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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나 혼자 산다' 코드 쿤스트가 몸무게를 공개했다.

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코드 쿤스트의 홀로 살이가 그려졌다.

살이 다소 오른 듯한 얼굴로 등장한 코드 쿤스트는 약 3개월 전부터 운동을 시작했다며 "34년 인생 중 '살 붙은 것 같다'는 소리를 처음 들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코드 쿤스트는 몸무게를 재기 위해 체중계에 올라섰다. 69.7kg라는 숫자를 접한 그는 "어제는 70kg 넘었었는데"라며 아쉬워했다. 또한 "'나 혼자 산다' 처음 왔을 때 63kg이었다"라며 "운동 목표가 체중 증량"이라고 밝혀 전현무, 박나래를 놀라게 했다.

[사진 = MBC 방송 화면]-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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