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월간 연속 응급실行..츄 "폭식↔구토 반복" 오은영 "스트레스 취약" ('금쪽') [종합]

김수형 입력 2022. 10. 7. 23:47 수정 2022. 10. 7.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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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서 츄(본명 김지우)가 8개월간 응급실을 드나들었던 안타까운 근황을 전했다.

왜 하필 음식에 집착했는지 묻자 츄는  "힘 안 들이고 빠른 시간에 기뻐져, 에너지 소모도 적다"면서 "작년 쯤엔 수입이 없었다, 음식 사먹기 비용도 스트레스 받아, 매운 음식 하나를 시켜놓고 막 먹는다, 인스턴트 위로, 음식들이 날 위로해주는 것,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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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서 츄(본명 김지우)가 8개월간 응급실을 드나들었던 안타까운 근황을 전했다. 스트레스가 심했던 것. 

7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가 전파를 탔다.

이날 츄에 대해 소개, 2018년 '이달의 소녀' 메인보컬로 데뷔햇다고 하자 츄는 "정해져있지 않고 그냥 멤버다"며 겸손하게 답했다. 그러면서 단독 너튜브 콘텐츠는 113만 구독자를 보유했다고. 시종일관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인 츄였다

본격적으로 고민을 물었다. 츄는 "병원에 한 달에 한 번씩 간 것 같아, 링거 맞으러..위가 고장났다"고 했다. 
츄는 "스트레스 받고 매운 걸 엄청나게 먹었다"며 매운 음식과 폭식으로 스트레스를 푼다고 했다.  최근엔 닭볶음탕 2~3인분도 혼자 거뜬히 먹었다고.

츄는 "몸이 굳어서 병원에 간 적도 있어, 올해 초에 자주 (병원) 갔다"면서 "작년 7월부터 이번 연도 4~5월까진"이라며 8개월간 응급실을 자주 간 것도 지속됐다고 했다. 츄는 "조절이 잘 안 돼, 소화제도 먹기도 한다,
울렁거려서 토하기도 했다"며 폭식과 소화제를 반복.자주 탈이나는 상황을 전했다.

왜 하필 음식에 집착했는지 묻자 츄는  "힘 안 들이고 빠른 시간에 기뻐져, 에너지 소모도 적다"면서 "작년 쯤엔 수입이 없었다, 음식 사먹기 비용도 스트레스 받아, 매운 음식 하나를 시켜놓고 막 먹는다, 인스턴트 위로, 음식들이 날 위로해주는 것,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이에 오은영은 "스트레스가 없으면 죽은 삶 모든 사람들이 평생을 걸쳐 스트레스를 받는다,다만 정도의 차이가 있다"며 스트레스 취약성 테스트를 해보기로 했다. 츄는 7개 문항 중 "5~6개"에 해당된다고 대답한 상황. 

오은영은  "스트레스에 취약한 면이 있다"며  이로 인한 문제점에 대해 "생활에 부작용이 나타난다"고 했다. 스트레스를 억제하면 나중에 쌓인 그릇이 터질 수 있다고. 츄가 스트레스를 견디지 못하는 면이 보인다고 했다.  오은영은  "당장 스트레스를 풀려는건 보이지만 원인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비워버리려 한다, 풀었다 느끼지만 스트레스가 반복되는 것"이라며 스트레스를 제대로 다루지 못한다고 했다. 

오은영은 "지금도 스트레스를 다루는 방식을 자꾸 뭔가 해야한다고 생각한다"며  부족한 시간 탓에 빠른 해결방법을 모색한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건강한 스트레스 해소법은 스트레스를 직면해 정확히 알아야 잘 다룰 수 있다"고 조언했다.

한편,  채널A 예능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는 0세부터 100세까지! 다양한 고민을 함께 풀어가보는 국민 멘토 오은영의 전국민 멘탈 케어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저녁 9시 30분에 방송된다. 
/ssu08185@osen.co.kr

[사진]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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