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오공, 김종완 대표이사로 최대주주 변경

김형민 입력 2022. 10. 7.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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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오공이 최대주주를 마텔 글로벌에서 김종완 손오공 대표이사로 변경했다고 7일 공시했다.

김 대표와 우호주주들이 주식양수도 계약을 통해 마텔 글로벌이 보유한 주식 9.77%(262만7539주) 전부를 양수하기로 했다.

김 대표이사는 이날 시간외거래로 주식 7.77%(156만5619주)를 인수해 최대주주가 됐다.

변경 후 최대주주의 소유 지분은 6.27%(168만5619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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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손오공이 최대주주를 마텔 글로벌에서 김종완 손오공 대표이사로 변경했다고 7일 공시했다. 김 대표와 우호주주들이 주식양수도 계약을 통해 마텔 글로벌이 보유한 주식 9.77%(262만7539주) 전부를 양수하기로 했다. 김 대표이사는 이날 시간외거래로 주식 7.77%(156만5619주)를 인수해 최대주주가 됐다. 변경 후 최대주주의 소유 지분은 6.27%(168만5619주)다.

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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