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남중국해 코앞에서..韓·美·필리핀 해병 합동훈련

조양준 기자 입력 2022. 10. 7. 18:0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7일 남중국해와 접한 필리핀 잠발레스주 샌안토니오 해안에서 다국적 연합훈련 '카만닥 훈련'에 참가한 한국 해병대원들이 미국·필리핀 해병대원들과 함께 상륙작전을 벌이고 있다.

미국과 필리핀 해병은 우방국 간 연합작전 수행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2017년부터 카만닥 훈련을 매년 실시해왔으며 우리 해병은 3~10일 진행되는 올해 훈련에 처음으로 중대급(120여명) 병력을 파견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경제]

7일 남중국해와 접한 필리핀 잠발레스주 샌안토니오 해안에서 다국적 연합훈련 ‘카만닥 훈련’에 참가한 한국 해병대원들이 미국·필리핀 해병대원들과 함께 상륙작전을 벌이고 있다. 미국과 필리핀 해병은 우방국 간 연합작전 수행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2017년부터 카만닥 훈련을 매년 실시해왔으며 우리 해병은 3~10일 진행되는 올해 훈련에 처음으로 중대급(120여명) 병력을 파견했다. AFP연합뉴스

조양준 기자 mryesandno@sedaily.com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