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조위 "탕웨이, '색, 계' 촬영 전부터 마작 배우며 친해져"[27회 BI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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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조위가 '색, 계'에서 호흡을 맞춘 탕웨이와의 추억을 회상했다.
양조위는 10월 7일 부산 해운대 영화의전당 야외무대에서 열린 오픈토크를 통해 장만옥, 탕웨이 등 함께 호흡을 맞췄던 동료 배우들에 대한 질문을 받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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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부산)=뉴스엔 글 배효주 기자/사진 정유진 기자]
양조위가 '색, 계'에서 호흡을 맞춘 탕웨이와의 추억을 회상했다.
양조위는 10월 7일 부산 해운대 영화의전당 야외무대에서 열린 오픈토크를 통해 장만옥, 탕웨이 등 함께 호흡을 맞췄던 동료 배우들에 대한 질문을 받고 답했다.
먼저 양조위는 "같이 일했던 모든 배우들이 편했다. 각자 다른 장점이 있어 편하게 일했다"며 "저는 촬영 전에 먼저 친구가 되는 편이다. 그래야 대사를 맞출 때도 솔직하게 의견을 교환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장만옥과 탕웨이는 프로다. 특히 장만옥은 방송 시절부터 호흡을 맞춘 배우"라며 "탕웨이는 '색, 계' 촬영 3개월 전부터 시간을 함께 많이 보냈다. 마작이나 춤을 같이 배우기도 했고, 박물관을 가기도 했다. 덕분에 역할 소화하기가 더 쉬웠던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동안 특별기획 프로그램 '양조위의 화양연화'가 진행되는 가운데, 그의 여섯 작품 '2046 리마스터링'(감독 왕가위), '동성서취'(감독 제프 라우), '무간도'(감독 유위강, 맥조휘), '암화'(감독 유달지), '해피 투게더 리마스터링'(감독 왕가위), '화양연화 리마스터링'(감독 왕가위)이 상영된다. 아내이자 동료배우인 유가령 역시 양조위와 함께 내한했다.
뉴스엔 배효주 hyo@ / 정유진 noir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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