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 7년 만에 신곡 '행복하자' 발표..배치기 무웅 피처링 [공식]

윤성열 기자 입력 2022. 10. 7.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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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루가 7년 만의 신곡으로 가요계에 컴백한다.

7일 소속사 이루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루는 오는 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싱글 프로젝트 'Trilogy'(트릴로지) 파트1 '행복하자'를 발매한다.

이루의 신곡은 지난 2015년 데뷔 10주년 프로젝트 싱글 '가로수길' 이후 7년 만이다.

'행복하자'는 이루와 HYMAX(Team Famousbro), 홍di가 함께 작곡한 미디엄 템포의 밝은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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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윤성열 기자]
/사진제공=이루엔터테인먼트
가수 이루가 7년 만의 신곡으로 가요계에 컴백한다.

7일 소속사 이루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루는 오는 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싱글 프로젝트 'Trilogy'(트릴로지) 파트1 '행복하자'를 발매한다. 이루의 신곡은 지난 2015년 데뷔 10주년 프로젝트 싱글 '가로수길' 이후 7년 만이다.

'행복하자'는 이루와 HYMAX(Team Famousbro), 홍di가 함께 작곡한 미디엄 템포의 밝은 곡이다. 그룹 배치기의 무웅이 랩 피처링으로 참여해 오랜 우정을 과시했다.

'행복하자'에는 헤어진 사랑을 뒤늦게 후회하며 다시 만난다면 그땐 서로 행복하자고 전하는 남자의 솔직한 마음이 담겼다. 이루의 감미로운 보컬과 무웅의 특색 있는 래핑이 색다른 조화를 이뤘다.

한 달 간격으로 총 3부에 걸쳐 선보이게 될 이번 프로젝트 'Trilogy'는 같은 듯 서로 다른 우리의 행복에 대한 진정한 의미를 생각해 볼 수 있는 진한 여운이 담긴 곡들로 구성됐다. 이루는 기획, 구성부터 전곡 작사, 작곡, 프로듀싱까지 작업 전반에 참여했다.

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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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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