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무협지 요리 '거지닭' 재현하다 폭망 "진짜 거지 됐네"(백패커)[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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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의 첫 캠핑 요리가 실패를 거뒀다.
이날 백종원은 첫 캠핑 요리로 '거지닭'을 준비했다.
이는 무협지 덕후인 백종원의 로망 요리로, 간장 양념에 잘 재운 닭을 연잎에 싸 황토 진흙을 입힌 뒤 모닥불로 굽는 방식의 항저우 대표 요리였다.
백종원은 "이거는 화석이 됐겠는데?"라며 당황감을 감추지 못했고 오대환은 "진짜 거지 됐네? 진짜 거지닭이네? 이거 백종원 이름에 큰일났다"며 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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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백종원의 첫 캠핑 요리가 실패를 거뒀다.
10월 6일 방송된 tvN 예능 '백패커' 20회에서는 그동안 고생한 극한의 출장 요리단 백종원, 오대환, 안보현, 딘딘이 포상 휴가로 힐링 캠핑을 떠났다.
이날 백종원은 첫 캠핑 요리로 '거지닭'을 준비했다. 이는 무협지 덕후인 백종원의 로망 요리로, 간장 양념에 잘 재운 닭을 연잎에 싸 황토 진흙을 입힌 뒤 모닥불로 굽는 방식의 항저우 대표 요리였다.
백종원은 멤버들이 낚시를 하는 동안 이를 꼼꼼하게 준비해 모닥불 센 불에 익혔는데. 시간이 흘러 음식을 꺼내며 충격적인 일이 생겼다.
굽는 과정에서 황토 진흙이 깨진 거지닭 하나는 모닥불 속에서 건져내니 완전히 숯덩어리의 비주얼을 자랑했다. 백종원은 "이거는 화석이 됐겠는데?"라며 당황감을 감추지 못했고 오대환은 "진짜 거지 됐네? 진짜 거지닭이네? 이거 백종원 이름에 큰일났다"며 놀렸다.
남은 두 마리 역시 겉보기엔 처참한 모습이었다. 그래도 진흙을 깨고 연잎을 벗긴 결과 어느 정도 살릴 부분이 남아있었다. 이에 백종원과 딘딘이 각각 한 마리씩을 붙잡고 먹을 부분을 발라내면서, 일부분을 이로 뜯어먹었다. 이를 지켜보던 안보현은 "진짜 거지다. 저래서 거지닭인가 봐"라고 깨달음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tvN '백패커'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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