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패커' 늘 음식 모자랐던 이유 해명 "백종원 때문"[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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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패커' 측이 출장 때마다 늘 음식이 모자랐던 이유를 공개했다.
10월 6일 방송된 tvN 예능 '백패커' 20회에서는 그동안 고생한 극한의 출장 요리단 백종원, 오대환, 안보현, 딘딘이 포상 휴가로 힐링 캠핑을 떠났다.
이날 제작진 측은 캠핑 장소에서 '백패커' 총결산을 진행하며 '왜 늘 음식이 모자랐는가'를 화두에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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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백패커' 측이 출장 때마다 늘 음식이 모자랐던 이유를 공개했다.
10월 6일 방송된 tvN 예능 '백패커' 20회에서는 그동안 고생한 극한의 출장 요리단 백종원, 오대환, 안보현, 딘딘이 포상 휴가로 힐링 캠핑을 떠났다.
이날 제작진 측은 캠핑 장소에서 '백패커' 총결산을 진행하며 '왜 늘 음식이 모자랐는가'를 화두에 올렸다.
이에 백종원은 책임자에게 충분히 양에 대해 점검했음에도 불구하고 부족했다며 "특히 밥할 때 2배를 해도 모자랐다"고 토로했고, 안보현은 "형님 때문"이라고 백종원의 탓으로 돌리면서 "백종원의 음식을 먹기 위해 끼니를 거른 분이 오기도 했다"고 비화를 공개했다.
백종원은 이 말이 거짓이 아니라는 듯 "급식 담당하는 분이 오늘 이상하게 평상시보다 2배는 더 먹는다고 이랬다"면서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tvN '백패커'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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