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 탄소중립학과-한국환경연구원 심포지움

한겨레 입력 2022. 10. 6. 23:40 수정 2022. 10. 7.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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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총장 김수복)는 6일 서울 연세대 동문회관에서 '기후변화와 탄소중립' 심포지움을 열었다.

김성환 의원(서울 노원구병, 더불어민주당), 유제철 환경부 차관의 축사에 이어 환경부 장관을 지낸 조명래 단국대 석좌교수가 기조강연을 했다.

심포지엄은 단국대 통합환경관리 특성화사업단(사업단장 독고석 교수)과 행정법무대학원(원장 송동수 교수) 탄소중립학과, 한국환경연구원(KEI·원장 이창훈)이 공동 주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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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총장 김수복)는 6일 서울 연세대 동문회관에서 ‘기후변화와 탄소중립’ 심포지움을 열었다. 김성환 의원(서울 노원구병, 더불어민주당), 유제철 환경부 차관의 축사에 이어 환경부 장관을 지낸 조명래 단국대 석좌교수가 기조강연을 했다. 장재연 숲과나눔재단 이사장, 이유진 녹색전환연구소 부소장 등 각계 전문가들이 ‘기후위기대응 탄소중립을 위한 전 사회의 전환과 실천, 통합환경관리’에 대해 토론했다. 심포지엄은 단국대 통합환경관리 특성화사업단(사업단장 독고석 교수)과 행정법무대학원(원장 송동수 교수) 탄소중립학과, 한국환경연구원(KEI·원장 이창훈)이 공동 주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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