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대통령, 기시다 총리와 25분간 통화..北 도발 대응 등 논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6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전화 통화를 했다.
대통령실 대변인실은 이날 공지를 통해 "윤 대통령과 기시다 일본 총리는 오늘 오후 5시 35분부터 오후 6시까지 25분간 전화 통화를 했다."고 전했다.
일본 교도통신은 기시다 총리가 전화 회담을 통해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를 규탄하고 한일 양국이 협력해 대응하는 방안에 대한 양국의 입장을 재확인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윤 대통령과 기시다 총리 간 대화는 지난달 뉴욕에서 약식회담 이후 2주 만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이정민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6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전화 통화를 했다.
대통령실 대변인실은 이날 공지를 통해 "윤 대통령과 기시다 일본 총리는 오늘 오후 5시 35분부터 오후 6시까지 25분간 전화 통화를 했다."고 전했다.
![윤석열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뉴욕 유엔 총회장 인근 한 콘퍼런스 빌딩에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한일 정상 약식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사진=뉴시스]](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10/06/inews24/20221006184748448fyvh.jpg)
두 정상은 이번 전화 회담에서 최근 북한 미사일 발사 등과 관련한 양국 현안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보인다.
일본 교도통신은 기시다 총리가 전화 회담을 통해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를 규탄하고 한일 양국이 협력해 대응하는 방안에 대한 양국의 입장을 재확인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윤 대통령과 기시다 총리 간 대화는 지난달 뉴욕에서 약식회담 이후 2주 만이다.
/이정민 기자(jungmin75@inews24.com)▶네이버 채널에서 '아이뉴스24'를 구독해주세요.
▶재밌는 아이뉴스TV 영상보기▶아이뉴스24 바로가기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미반도체, 주당 800원 배당…총 760억원 규모
- '붉은사막' 글로벌 흥행 기대감에...52주 신고가 경신한 펄어비스
- 애플, '메모리 금값'에도 아이폰·맥북 용량 ↑…출시일은 삼성 견제(종합)
- 삼성전자 노사, 중노위 조정도 합의 결렬...쟁의 수순(종합)
- "캐나다, 60조원 잠수함 사업 한국·독일에 분할발주 검토"
- 국산 방공무기 '천궁-Ⅱ' 이란 미사일 요격에 첫 실전 투입
- [단독] SK하이닉스, 협력사 직원 생산장려금 2배 상향 검토
- 금호석화, '비NCC 체질' 강점 살려 합성고무로 불황 돌파
- 바르셀로나서 만난 K-스타트업 대표⋯"KT요? 은인이십니다" [MWC26]
- 퀄컴 CMO "삼성 갤럭시S26 울트라, 정말 놀랍다" 극찬 [MWC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