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군 마주치자 장갑차에 백기 내걸고 투항한 러 병사 [영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우크라이나가 자국 영토를 수복해가며 승전을 거듭하는 가운데, 우크라이나군과 마주친 러시아 병사들이 장갑차에 백기를 걸고 투항하는 장면이 공개됐다.
5일(현지시간) 이스라엘 매체 언톨드뉴스(Untold News)는 최근 러시아군이 퇴각하고 있는 우크라이나 남부 헤르손주의 한 지역에서 이같은 상황이 벌어졌다며 유튜브에 영상을 게재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가 자국 영토를 수복해가며 승전을 거듭하는 가운데, 우크라이나군과 마주친 러시아 병사들이 장갑차에 백기를 걸고 투항하는 장면이 공개됐다.
5일(현지시간) 이스라엘 매체 언톨드뉴스(Untold News)는 최근 러시아군이 퇴각하고 있는 우크라이나 남부 헤르손주의 한 지역에서 이같은 상황이 벌어졌다며 유튜브에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 따르면, 들판에서 장갑차를 몰던 러시아 병사 3명은 인근에 잠복해있던 우크라이나군을 향해 포신에 백기를 내걸고 천천히 전진했다.
장갑차를 세운 병사들은 해치를 열고 한명씩 나오기 시작했고, 우크라이나군이 총구를 겨눈 채 다가오자 머리에 손을 댄 채 내려와 스스로 바닥에 엎드렸다.
우크라이나군은 이들을 결박하고 장갑차를 포획했다.

이 영상은 한국시간으로 6일 오후 5시 기준 조회수 13만5746회에 공감지수 2900여개, 댓글 623개를 기록하며 크게 주목받고 있다.
댓글창에서는 “잘 결정했다. 정신나간 인간(‘a maniac’)보다 가족을 위해 사는 것이 낫다”, “저들 3명이 일생에서 한 가장 똑똑한 행동”, “러시아군에서 상위 1% 지능을 가졌다” 등 익살스러운 내용의 댓글이 달리기도 했다.
정재우 온라인 뉴스 기자 wampc@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언니 변호사, 동생 의사” 로제·송중기 무서운 ‘집안 내력’ 보니
- “포르쉐 팔고 모닝 탄다… 훨씬 편해”…은혁·신혜선·경수진이 경차 타는 이유
- “비겁했던 밥값이 30억 됐다”…유재석·임영웅의 ‘진짜 돈값’
- “감자로 끼니 때우고 판자촌 살던 소녀가…” 아이유·이성경, 10억 빚 청산한 ‘반전’
- “하루 한 캔이 췌장 망가뜨린다”…성인 10명 중 4명 ‘전당뇨’ 부른 ‘마시는 당’
- “왼손 식사·6시 러닝”…1500억원 자산가 전지현의 ‘28년 지독한 강박’
- “62억 빌라 전액 현금으로”… 김종국·유재석이 ‘2.1% 이자’ 저축만 고집한 이유
- “8억 빚 파산한 중학생”…박보검, ‘몸값 수백억’에도 ‘이발 가위’ 쥔 진짜 이유
- “물리학도 윤하·6억 지민·50억 아이유”… 미래 틔우는 ‘장학 릴레이’
- “식당서 커피머신 치웠더니 매출 10억”… 4번 망한 고명환의 ‘독한 계산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