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호 "클럽 가서 이어폰 끼고 발라드 들어"(두데)

이해정 2022. 10. 6.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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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데' 이진호가 남다른 발라드 사랑을 드러냈다.

10월 6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는 스페셜DJ 이진호, 장예원의 진행으로 꾸며졌다.

이진호는 "저는 '얼죽아'(얼어 죽어도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아니라 '얼죽발'이다. 얼어 죽어도 발라드만 듣는다"고 했고 장예원도 "저도 그렇다. 발라드만 듣는다. 노래방 가도 발라드만 듣는다"고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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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해정 기자]

'두데' 이진호가 남다른 발라드 사랑을 드러냈다.

10월 6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는 스페셜DJ 이진호, 장예원의 진행으로 꾸며졌다.

이진호는 "저는 '얼죽아'(얼어 죽어도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아니라 '얼죽발'이다. 얼어 죽어도 발라드만 듣는다"고 했고 장예원도 "저도 그렇다. 발라드만 듣는다. 노래방 가도 발라드만 듣는다"고 공감했다.

이진호는 "저는 추천드리고 싶은 게, 저도 평소엔 클럽이 시끄러워서 그닥 안 좋아하는데 가서 이어폰 끼고 발라드 들으면 사람들이 뛰는데 나 혼자 들으면 느낌이 색다르다"고 이색적인 취미를 소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예원은 느끼한 표정으로 추천하는 이진호에 "눈이 왜 그렇냐"고 두려워해 폭소를 일으켰다.

(사진=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 공식 SNS)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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