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가시성 높은 실적에 베팅-대신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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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은 현대차의 가시성 높은 실적에 베팅해야 할 때라고 6일 분석했다.
김귀연 대신증권 연구원은 "현대차는 수요 둔화 우려, 실적 불확실성 등의 영향으로 9월 이후 주가가 부진했다"며 "하지만 수요 위축 신호는 포착되지 않고 있으며 올해 PER(주가순이익비율) 5.5배로 밸류 부담도 제한적"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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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은 현대차의 가시성 높은 실적에 베팅해야 할 때라고 6일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4만원을 유지했다.
김귀연 대신증권 연구원은 "현대차는 수요 둔화 우려, 실적 불확실성 등의 영향으로 9월 이후 주가가 부진했다"며 "하지만 수요 위축 신호는 포착되지 않고 있으며 올해 PER(주가순이익비율) 5.5배로 밸류 부담도 제한적"이라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현대차의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23% 증가한 35조4000억원, 영업이익은 103% 늘어난 3조3000억원으로 시장 예상치를 상회할 것"이라며 "부품 수급 완화에 따른 물량 개선, 달러 강세, 판가 인상 등으로 견조한 외형 성장이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이연수요, 인플레이션 환경, 고마진 차종 확대 등을 고려하면 판가 영향은 지속 가능할 것"이라며 "내년 차량 한 대당 공헌이익 소폭 하락하더라도 물량개선 영향과 함께 연간 4581억원의 증익 효과가 있을 것으로 추정한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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