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kg' 산다라박 "열렬히 사랑하고 차이면 소식좌 될 수 있어"(밥맛없는언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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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대표 소식좌 산다라박이 소식 꿀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방송인 박소현, 가수 산다라박, 던 모델 주우재가 '제1회 소식좌 정모'에 참가했다.
박소현은 "주변에서 어떻게 하면 소식을 할 수 있는지 팁이 있으면 알려달라"고 물었다.
이에 대해 주우재는 "소식 팁이 욕구 차이다. '질량 보존의 법칙'처럼 '욕구 보존의 법칙'이 있다. 욕구의 양을 먹는 게 아닌 다른 쪽으로 푸는 게 방법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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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김지윤기자]연예계 대표 소식좌 산다라박이 소식 꿀팁을 공개했다.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흥마늘 스튜디오’에서는 “※식욕 삭제 주의※ 소식월드 전설들의 모임(feat. 주우재, 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방송인 박소현, 가수 산다라박, 던 모델 주우재가 ‘제1회 소식좌 정모’에 참가했다.
소식좌의 끝판왕들이 모인 자리에서 이들은 소식좌인지 아닌지 확인하는 소식좌 테스트를 진행했다. 음식을 먹다가 입맛이 떨어져 남긴 적이 있냐는 질문에 산다라박은 “그건 평생 그렇다”며 박소현은 “밥을 먹다가 문자가 왔는데 밥맛이 떨어지는 문자가 오면 숟가락을 놓는다”며 크게 공감했다.
이어 1인분 정량 음식이 부담스럽냐는 질문에 주우재는 “전혀 부담스럽지 않다. 나는 비빔면 두 개를 먹는다”며 먹부심을 부렸다. 주우재를 제외한 나머지 3명은 비빔면 한 개를 다 먹지 못한다고 밝혀 충격을 줬다.





이후 이들은 치킨 반반과 감자튀김, 코울슬로 두 개를 시켜 나눠 먹었다. 네 명에서 먹기에 턱 없이 부족한 양임에도 처음 시켰을 때와 별반 차이 없는 음식 상태에 모두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박소현은 “주변에서 어떻게 하면 소식을 할 수 있는지 팁이 있으면 알려달라”고 물었다. 그러자 산다라박은 “먹고 싶은 걸 참을 때 힘들지 않냐. 더 힘든 일을 만들면 된다. 최소 2년 정도 열렬히 사랑을 하고 일방적으로 차이면 입맛이 뚝 떨어진다”며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에 대해 주우재는 “소식 팁이 욕구 차이다. ‘질량 보존의 법칙’처럼 ‘욕구 보존의 법칙’이 있다. 욕구의 양을 먹는 게 아닌 다른 쪽으로 푸는 게 방법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erry0619@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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