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0월 6일[TV하이라이트]
2022. 10. 5. 23:25
선조들의 바다음식 뭐가 있을까
■한국인의 밥상(KBS1 오후 7시40분) = ‘풍요’의 남쪽 바다로 향한다. 김려가 1803년에 탈고한 <우해이어보>는 인문학자의 시선으로 바라본 물고기와 어민들의 이야기다. 주목할 점은 <우해이어보>가 평범한 물고기가 아닌 ‘이어’ 즉, 특이한 물고기만 기록했다는 점이다. 어보 속 낯선 물고기들은 지금도 우리 밥상에 오르고 있을까. 김경미 전통음식 연구가와 함께 선조들의 바다 음식을 살펴본다.
저승으로 가는 ‘귀문’이 열리고…
■심야괴담회(MBC 오후 10시) = ‘상상 못할 괴기한 경험’ 특집에 모델 겸 방송인 송경아와 그룹 ‘빌리’의 멤버 츠키가 출연한다. 저승으로 들어가는 ‘귀문’. 늦은 밤 사연의 주인공은 친구와 함께 ‘문’을 연다. “겁이 많다”며 서로를 놀리던 두 사람은 불현듯 두려움을 느낀다. 주인공은 무언가를 발견하고 그것을 자세히 보려 한다. 송경아의 실감나는 연기에 츠키는 “무섭다”며 얼굴을 찡그린다.
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향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속보] 미 국방 “이란 처참히 패배하고 있다···오늘, 공습 가장 격렬한 날 될 것”
- “여성 정치세력화 소홀했던 점 반성···윤석열의 총리 제안엔 ‘내게 수치’라고 거절” [단도
- 현직 부장판사, 조희대 향해 “결자해지” 직격···“신뢰 잃은 사법부, 리더십 위기”
- 엔화가 ‘반값’에 팔렸다…토스뱅크 앱서 환전 오류
- 오늘 ‘첫 상장’ 코스닥 액티브 ETF 흥행했나?···바구니에 담은 종목은?
- 4500원짜리 담배, 호주서 1만3000원에 되팔이···담배 90만갑 밀수출로 100억 챙겼다
- ‘3억원 돈다발’ 든 가방이 지하철에···역 직원 신고로 2시간 반 만에 주인 찾아
- [속보]‘모텔 연쇄살인’ 김소영 재판행···검찰 “가정불화로 사회화 안돼, 이상동기 범죄”
- “이란 미사일 기지 80% 제거” 자랑한 트럼프, 전쟁 종료 시점엔 “꽤 빨리, 곧”
- [시스루피플] 국가 안 불러 “전시 반역자”된 이란 여자 축구선수들···5명 호주로 망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