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검승부' 김태우, 회식 중 갑질하는 최광일 제재 "보는 눈 많습니다" [별별TV]

이빛나리 기자 입력 2022. 10. 5.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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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검승부'에서 김태우가 술에 취해 셰프에 갑질하는 최광일을 말렸다.

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진검승부'에서 이장원(최광일 분)은 검사 회식자리에서 셰프에 술을 권했다.

셰프는 "죄송합니다. 제가 술을 잘못해서"라며 거절했다.

이장원은 왼손으로 술을 받는 셰프에 "술은 오른손으로 받아야지"라며 못마땅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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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빛나리 기자]
/사진='진검승부' 방송화면
'진검승부'에서 김태우가 술에 취해 셰프에 갑질하는 최광일을 말렸다.

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진검승부'에서 이장원(최광일 분)은 검사 회식자리에서 셰프에 술을 권했다.

이장원은 셰프의 음식 솜씨에 박수를 보내며 셰프에 잔을 건넸다. 셰프는 "죄송합니다. 제가 술을 잘못해서"라며 거절했다. 이장원은 "그러지 말고 받아"라며 다시 잔을 건넸다. 셰프는 "예. 마음만 받겠습니다"라며 잔을 들어 올렸다.

이장원은 왼손으로 술을 받는 셰프에 "술은 오른손으로 받아야지"라며 못마땅해 했다. 셰프는 "죄송합니다. 제가 왼손잡이라서요"라고 전했다. 최광일은 "그런 게 어딨어? 오른손으로 받어"라고 강요했다. 쉐프는 "죄송합니다. 제가 계속 칼질을 왼손으로 해서 죄송합니다"라고 말했다.

이창원은 "이 새끼가 누구 앞이라고"라며 술병을 테이블 위에 내리쳤다. 이어 이창원은 "내가 누군지 몰라?"라며 소리쳤다. 이창원은 "나 차장검사야. 이 새끼야. 이깟것 만든다고 유세 떠는 거야?"라며 갑질했다. 김태호(김태우 분)는 "보는 눈이 많이습니다"라며 이장원을 말렸다.

이빛나리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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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빛나리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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