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기 영호, 현숙에 "데이트권 나에게 써달라" 적극적 구애
박하나 기자 2022. 10. 5. 22:57
'나는 솔로' 5일 방송
SBS플러스 '나는 솔로' 캡처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나는 솔로' 10기 영호가 현숙에게 데이트권을 자신에게 써달라고 말했다.
5일 오후 방송된 ENA PLAY·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나는 솔로>'에서는 '솔로나라 10번지' 돌싱 특집 10기의 이야기가 이어졌다.
영호가 현숙에게 "현숙님과의 데이트를 위해 열심히 했다, 저에게 데이트권을 써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단도직입적으로 말해 눈길을 끌었다. 놀란 현숙에게 영호는 "저도 잘할 수 있을 것 같다"라며 적극적인 구애로 다가갔다.
현숙은 "너무 고민이다"라며 첫인상 선택했던 영철에게 슈퍼 데이트권을 쓸 생각이었다고 털어놨고, 그러나 영호는 계속해서 자신을 어필했다. 이에 현숙은 영호에게 "직접적으로 이렇게 말할 거라 생각 못했는데 반전 매력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ENA PLAY·SBS Plus '나는 SOLO <나는 솔로>'는 결혼을 간절히 원하는 솔로 남녀들이 모여 사랑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극사실주의 데이팅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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