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8월 무역적자 4.3%↓..15개월만에 최저치
전재홍 bobo@mbc.co.kr 2022. 10. 5.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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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상무부는 8월 무역수지 적자가 674억달러, 우리돈 약 95조7천억 원으로 이전 달보다 4.3%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무역 수지 적자 폭은 지난해 5월 이후 1년 3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며, 전문가 전망치인 677억 달러보다도 소폭 줄어든 수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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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상무부는 8월 무역수지 적자가 674억달러, 우리돈 약 95조7천억 원으로 이전 달보다 4.3%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무역 수지 적자 폭은 지난해 5월 이후 1년 3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며, 전문가 전망치인 677억 달러보다도 소폭 줄어든 수치입니다.
역대급 무역 적자가 상반기 국내총생산, GDP를 상당 부분 끌어내리는 바람에 미국 경제는 1∼2분기 연속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해 기술적 경기침체 논란에 휩싸였지만, 3분기에는 약간이나마 성장세를 보일 수 있을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상했습니다.
전재홍 기자 (bobo@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2/world/article/6414311_3568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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