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다시 극장으로.." 3년만에 정상화 선언 BIFF에 5000여 관객 열광 [SS현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제 27회 부산국제영화제가 3년만에 정상화를 선언했다.
5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 야외무대에서 열린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는 약 5000여 명의 관객들이 돌아온 영화제를 반겼다.
집행위원회가 영화제 정상화를 선언했지만 아직 갈길이 멀다.
한편 아시아영화인상을 수상한 양조위는 "영광스러운 상을 주신 부산국제영화제에 대단히 감사하다"며 "이렇게 한국 팬들을 다시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 역시 감사하다. 올해도 성공적인 영화제가 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제 27회 부산국제영화제가 3년만에 정상화를 선언했다. 거리두기와 띄어앉기 대신 수천 명의 인파가 다닥다닥 붙어 축제를 만끽했다. 지난 달 26일부터 실외 마스크 착용이 해제됨에 따라 관객들이 ‘NO마스크’로 행사를 즐길 수 있는 공식적인 자리기도 했다.
5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 야외무대에서 열린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는 약 5000여 명의 관객들이 돌아온 영화제를 반겼다.
한지민, 이채영, 김규리, 김혜준 등 국내 스타들도 눈치보지 않고 레드카펫에서 다양한 멋과 개성을 뽐냈다. 하늘길이 열림에 따라 홍콩스타 양조위를 비롯, ‘태국의 원빈’으로 불리는 배우 마리오 마우러와 태국의 국민 여배우 나타폰 떼마락 등 다양한 해외 스타들이 레드카펫을 밟았다.


5일 힘차게 포문을 연 BIFF는 14일까지 71개국 354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개막작은 이란 영화 ‘바람의 향기’가, 폐막작은 일본 감독 이시카와 게이의 ‘한 남자’가 상영된다.
mulgae@sportsseoul.com
사진|연합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화제의 꽃 레드카펫! 올해는 노출 無...블랙이 대세[SS현장]
- '김국진♥' 강수지, '프랑스 유학' 딸 비비아나와 카페 데이트 "공부 빨리하고 와야지"
- 송혜교, 아찔한 쇄골라인 자랑..우아함 철철
- '조은정♥' 소지섭, 병아리 시절 외모도 이미 '완성형'[★SNS]
- '폭행' 박수홍 父 "부모가 빨대꽂았다는게 자식이냐? 내가 횡령"
- 최강희 "술만 먹은 과거→고깃집 설거지와 가사도우미 일 중" (위라클)
- [포토]'SSG전 앞둔 한화 최원호 감독'
- 전북도체육회, 전국생활체육대축전 등 이달에도 체육행사 풍성하게 진행
- 완주 웰니스축제, 첫날부터 성황...건강과 힐링이 주는 행복의 가치 일깨워
- 전주시, ‘2023 아동정책참여단 발대식’ 개최... 대학생 멘토와 함께하는 의견 제안 등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