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BO, 초고속 컴백..26일 두번째 미니앨범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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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그룹 ATBO(에이티비오)가 '초고속' 컴백한다.
에이티비오는 오는 26일 오후 6시 두 번째 미니앨범 '더 비기닝: 시작(The Beginning: 始作)'을 발매한다.
에이티비오는 에이핑크, 더보이즈 등이 소속된 IST엔터테인먼트가 2022년 론칭한 신인 보이그룹으로, 지난 7월 데뷔앨범 '더 비기닝: 개화(The Beginning: 開花)'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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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비오는 오는 26일 오후 6시 두 번째 미니앨범 ‘더 비기닝: 시작(The Beginning: 始作)’을 발매한다.
지난 9월 4일 데뷔 앨범 공식 활동 종료 후 단 한 달 여 만에 신곡 컴백에 나서는 에이티비오는 공백기를 최소화해 실력을 검증받을 예정이다.
이번 앨범은 ‘더 비기닝: 시작’이라는 이름처럼, 놀라운 잠재력을 지닌 일곱 소년들의 진정한 ‘시작’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소속사 IST엔터테인먼트는 “새 앨범을 통해 뛰어난 퍼포먼스 그룹 ATBO의 놀라운 성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에이티비오는 에이핑크, 더보이즈 등이 소속된 IST엔터테인먼트가 2022년 론칭한 신인 보이그룹으로, 지난 7월 데뷔앨범 ‘더 비기닝: 개화(The Beginning: 開花)’를 발표했다.
[박세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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