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튼콜' 1차 티저 공개.. 하지원X강하늘 눈빛으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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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지원과 강하늘이 강렬한 존재감으로 새 드라마 '커튼콜'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커튼콜'은 시한부 할머니의 소원을 이뤄주고자 전대미문의 특명을 받은 남자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하지원과 강하늘, 고두심이 주연으로 나섰다.
이날 공개된 '커튼콜' 1차 티저 영상에선 한 편의 블록버스터 물을 연상케 하는 결정적 장면들이 담기며 눈길을 끌었다.
하지원 역시 호텔을 지키고자 대립, '커튼콜'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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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하지원과 강하늘이 강렬한 존재감으로 새 드라마 ‘커튼콜’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5일, KBS 2TV ‘커튼콜’의 1차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커튼콜’은 시한부 할머니의 소원을 이뤄주고자 전대미문의 특명을 받은 남자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하지원과 강하늘, 고두심이 주연으로 나섰다.
이날 공개된 ‘커튼콜’ 1차 티저 영상에선 한 편의 블록버스터 물을 연상케 하는 결정적 장면들이 담기며 눈길을 끌었다.
고두심의 지극한 눈빛을 시작으로 하지원과 강하늘의 긴박한 전력질주와 애틋한 눈빛 교환이 차례로 그려지며 기대감을 고조시킨 것.
특히나 강하늘은 북한군 옷을 입은 채로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이라 외치는 것으로 강렬한 이미지를 완성했다. 하지원 역시 호텔을 지키고자 대립, ‘커튼콜’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이에 제작사 빅토리 콘텐츠 측은 “명품 배우들이 펼치는 연기 향연에 오감을 자극하는 반전과 감동까지, 웰메이드 ‘커튼콜’을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커튼콜’은 ‘법대로 사랑하라’ 후속으로 오는 31일 첫 방송된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커튼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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