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학습' 내걸고 입시컨설팅..불법행위 무더기 적발

보도국 2022. 10. 5.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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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을 가르친다고 해놓고 면접준비 등 입시컨설팅을 해온 학원 등이 교육부 특별점검에서 적발돼 등록말소, 교습정지 등의 처분을 받았습니다.

교육부는 지난달 전국 501개 코딩 학원을 점검해 86개 학원이 154건의 법을 위반한 사실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당국이 초·중학생 대상 정보교육을 확대하기로 하면서 일각에선 학원들의 허위·과대광고, 교습비 과다책정 등의 행위가 증가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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