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성재 '금수저' 2주 연속 금토극 화제성 1위 기염

박아름 입력 2022. 10. 5.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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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금토드라마 '금수저'(극본 윤은경, 김은희/연출 송현욱, 이한준)가 2주 연속 금토극 화제성 1위를 차지했다.

TV화제성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 자료에 따르면 '금수저'는 9월 5주 차 금토드라마 부문에서 46% 점유율로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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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MBC 금토드라마 ‘금수저’(극본 윤은경, 김은희/연출 송현욱, 이한준)가 2주 연속 금토극 화제성 1위를 차지했다.

TV화제성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 자료에 따르면 ‘금수저’는 9월 5주 차 금토드라마 부문에서 46% 점유율로 1위를 기록했다. 이는 금토드라마 중 압도적인 1위이며, 전체 드라마 중에서는 tvN 금토드라마 ‘작은아씨들’에 이어 2위에 해당한다.

‘금수저’는 가난한 집에서 태어난 아이가 우연히 얻게 된 금수저를 통해 부잣집에서 태어난 친구와 운명을 바꿔 후천적 금수저가 되는 부모 체인징 어드벤처 욕망 스토리다. 전역 후 복귀 작품으로 ‘금수저’를 선택한 육성재의 연기에 대해 시청자들의 호평이 이어졌다.

지난 4회에서는 연우가 연기하는 오여진 역시 어린 시절 신비한 금수저로 부잣집 친구와 부모를 바꿨고 바뀐 친구가 사망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시청자들을 경악케 했다. 이에 공개된 5회 방송 예고에서는 육성재(이승천 역)가 "살려주세요. 금수저 따위 욕심내지 않을게요"라는 대사와 함께 택배 하차장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장면과 한적한 교회에서 눈물을 흘리는 정채연(나주희 역)의 "좋아해 승천아"라는 대사가 공개되어 궁금증을 더했다.

한편 이번 조사는 TV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9월 26일부터 10월 2일까지 방송 중이거나 방송 예정인 드라마를 대상으로 뉴스 기사, 블로그/커뮤니티, 동영상, SNS에서 발생한 네티즌 반응을 분석해 지난 10월 4일 발표한 결과이다. (사진=MBC '금수저'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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