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노 웨이 홈 펀 버전' 오늘(5일) 개봉..극장서 '삼스파' 볼 마지막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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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펀 버전'이 10월 5일 개봉한다.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을 극장에서 볼 마지막 기회다.
10월 5일 개봉하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펀 버전'에서는 미공개 장면이 들어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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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펀 버전'이 10월 5일 개봉한다.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을 극장에서 볼 마지막 기회다.
영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정체가 탄로난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톰 홀랜드)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닥터 스트레인지'(베네딕트 컴버배치)의 도움을 받던 중 뜻하지 않게 멀티버스가 열리게 되고, 이를 통해 '닥터 옥토퍼스'(알프리드 몰리나) 등 각기 다른 차원의 숙적들이 나타나며 사상 최악의 위기를 맞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마블 액션 블록버스터. 지난해 개봉 당시 코로나19 팬데믹 속에서도 국내 755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2021년 국내 개봉작 중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는가 하면, 역대 글로벌 흥행 6위이자 '스파이더맨' 시리즈 중 역대 최고 흥행작에 등극하는 압도적 성적을 이뤄냈다.
10월 5일 개봉하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펀 버전'에서는 미공개 장면이 들어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기존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에 모두 담아내지 못한 미공개 장면이 일부 추가되어 영화를 더욱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는 것은 물론, 토비 맥과이어와 앤드류 가필드, 그리고 톰 홀랜드까지 역대 스파이더맨이 선사하는 완벽한 케미스트리를 새로운 장면과 함께 즐길 수 있다. 이에 영화 팬들에게 더욱 특별한 즐거움을 안길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1대, 2대, 3대 스파이더맨의 만남을 비롯해 역대 빌런들이 모두 모여 '스파이더맨' 역사를 아우르는 기념비적인 작품으로 꼽힌다. 이러한 감동은 반드시 극장에서 봐야만 온전히 누릴 수 있으며, 이외에도 3대 스파이더맨들과 역대 빌런들이 펼쳐내는 압도적 스케일 또한 반드시 스크린으로 확인해야 한다.(사진=소니 픽쳐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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