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포토] "이 케미, 역대급"..장원영·윤아, 환상의 조합

이호준 2022. 10. 5. 09:1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파리에 K팝 여신들이 떴다.

'소녀시대' 윤아와 '아이브' 장원영이 넘사벽 비주얼 케미를 완성했다.

윤아와 장원영은 4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한 브랜드 2023 S/S 컬렉션에 참석했다.

이날 쇼의 주인공은, 단연 윤아와 장원영이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Dispatch | 파리(프랑스)=이호준기자] 파리에 K팝 여신들이 떴다. ‘소녀시대’ 윤아와 ‘아이브’ 장원영이 넘사벽 비주얼 케미를 완성했다. 

윤아와 장원영은 4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한 브랜드 2023 S/S 컬렉션에 참석했다. 

이날 쇼의 주인공은, 단연 윤아와 장원영이었다. 두 사람이 나타나자 현장이 마비됐다. 수백 명이 플래시를 터트렸고, 두 사람의 이름을 연호했다. 

윤아와 장원영은 프론트로우에서 존재감을 과시했다. 할리우드 배우 에버 앤더슨, 모델 알렉사 청, 엘라 엠호프 등과 함께 쇼를 관람했다.

"예쁨은 두배"

한국 미녀의 품격

범접불가 비주얼

Copyright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