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5일 당정 정부조직법 개편안 보고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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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오는 5일 행정안전부로부터 최근 당정이 협의한 정부조직법 개편안을 비공개 보고받을 예정인 것으로 파악됐다.
4일 정치권에 따르면 민주당 원내대표단은 5일 오전 10시30분 행안부 측으로부터 비공개로 정부조직법 개편안 보고를 받기로 했다.
이번 개편안 보고를 앞두고 민주당 관계자들은 권인숙 여가위원장, 간사 의원 등에 당정 개편안에 관한 입장을 파악하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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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한덕수 국무총리와 국민의힘 정진석 비상대책위원장, 김대기 대통령비서실장, 성일종 정책위의장 등 참석자들이 3일 서울 종로구 총리공관에서 열린 제5차 고위당정협의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10.03. photo@newsis.com](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10/04/newsis/20221004225710249nogq.jpg)
[서울=뉴시스] 임종명 기자 =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오는 5일 행정안전부로부터 최근 당정이 협의한 정부조직법 개편안을 비공개 보고받을 예정인 것으로 파악됐다.
4일 정치권에 따르면 민주당 원내대표단은 5일 오전 10시30분 행안부 측으로부터 비공개로 정부조직법 개편안 보고를 받기로 했다.
이 개편안은 여성가족부를 폐지하고 주요 기능을 보건복지부 등 다른 부처로 분산하는 내용과 재외동포청 신설, 국가보훈처의 부처 격상 등이 담겼다. 당정은 여당 발의안으로 연내 처리를 목표로 하고 있다.
행안부는 민주당이 강력 반대하고 있는 여가부 폐지에 대해 구체적인 설명에 나설 전망이다.
이번 개편안 보고를 앞두고 민주당 관계자들은 권인숙 여가위원장, 간사 의원 등에 당정 개편안에 관한 입장을 파악하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jmstal0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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