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EFA도 주목.. 챔피언스리그 앞둔 김민재와 흐비차에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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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축구연맹(UEFA)도 '푸른 괴물' 김민재(26, 나폴리)에 관심을 보였다.
UEFA는 5일(한국시간) 오전 4시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요한크루이프 아레나에서 열리는 아약스와 나폴리의 '2022-2023 UEFA 챔피언스리그(UCL)' 조별리그 3차전을 앞두고 나폴리의 훈련 모습을 영상에 담아 4일 SNS에 공개했다.
UEFA가 김민재와 흐비차에게 관심을 보인 이유는 둘이 이번 시즌 나폴리의 확실한 활력소가 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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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UEFA SNS](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10/04/poctan/20221004221217734ivnz.png)
[OSEN=강필주 기자] 유럽축구연맹(UEFA)도 '푸른 괴물' 김민재(26, 나폴리)에 관심을 보였다.
UEFA는 5일(한국시간) 오전 4시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요한크루이프 아레나에서 열리는 아약스와 나폴리의 '2022-2023 UEFA 챔피언스리그(UCL)' 조별리그 3차전을 앞두고 나폴리의 훈련 모습을 영상에 담아 4일 SNS에 공개했다.
12초짜리로 짧은 이 영상에는 김민재와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21)의 훈련 모습 일부가 담겼다. 김민재와 흐바치는 날아든 벌레들 때문에 훈련 도중 자주 팔을 젖는 모습을 보여줬다.
UEFA가 김민재와 흐비차에게 관심을 보인 이유는 둘이 이번 시즌 나폴리의 확실한 활력소가 되고 있기 때문이다. 둘 모두 이번 시즌 새롭게 나폴리에 가세해 수비와 공격에서 핵심 자원으로 자리했다. 김민재는 세리에 A 9월의 선수로, 흐비차는 앞선 8월의 선수로 각각 이름을 올린 바 있다.
특히 김민재는 칼리두 쿨리발리(31, 첼시)의 대체자라는 부담감을 이겨내고 나폴리의 중앙 수비수로 자리했다. 나폴리가 치른 10경기 중 9경기에 선발 출장했고 모두 풀타임을 소화했다.
세리에 A 무대에서 '벽'이 된 김민재는 챔피언스리그에서도 진가를 발휘했다. 챔피언스리그 데뷔전이었던 리버풀과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모하메드 살라, 루이스 디아스 등 공격수들을 꽁꽁 묶으며 존재감을 발휘, 팀의 4-1 대승에 기여하며 세계 최고 수비수 버질 반 다이크에 판정승을 거두기도 했다.
한편 현지 언론들은 루치아노 스팔레티 나폴리 감독이 이번 아약스와 경기에도 김민재를 선발 센터백로 내세울 것이라 예상하고 있다. /letmeou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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