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후 하이파이브하는 박동원-황대인
임화영 2022. 10. 4. 21:45

(서울=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4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8-3으로 승리한 KIA 포수 박동원과 황대인이 하이파이브하고 있다. 2022.10.4
hwayoung7@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동료 기장 살해한 50대 "3년 전부터 준비…4명 살해 계획" | 연합뉴스
- 호르무즈 안 돕는 유럽에 트럼프 분노…"그리 화내는 것 처음봐" | 연합뉴스
- 부하직원 책상·컴퓨터·근무복에 체모…50대 재물손괴로 송치 | 연합뉴스
- 이장우, 식자재값 미지급 논란에 "전액 지급, 중간업체 문제" | 연합뉴스
- "진술서 보자" 피해자 2차 가해 시도한 스토킹범…검찰이 저지 | 연합뉴스
- 남편 독살하고 '슬픔 이기는 법' 동화 쓴 美작가…4년만에 죗값 | 연합뉴스
- 고려대 여자화장실서 불법촬영 의심…경찰, 20대 남성 체포 | 연합뉴스
- 662m 도로, 착공 무려 11년만에 개통…시간도 혈세도 버렸다 | 연합뉴스
- "모즈타바, 美공습 때 마당 나가있어…몇분 차이로 미사일 피해" | 연합뉴스
- 지귀연도 '법왜곡' 고발…서울경찰청 광수단이 수사 | 연합뉴스